설레게 하지마
뭐해..?

seohyun1657
2018.05.13조회수 138


아린 (여주)
토하는거 아녀~!


태형이
누워


아린 (여주)
같이..?


태형이
사귀는데. 뭫


아린 (여주)
야해~


태형이
왜 삻어?


아린 (여주)
아니...


태형이
잔다~(틱)


아린 (여주)
....(하..내가. 모쏠..탈출...)

-다음날-


아린 (여주)
음..배가 따뜻해......


아린 (여주)
.....음..드잉


아린 (여주)
아..잉?잠만 손..?


아린 (여주)
(아래를 봤더니 아린이의 배에는 손이 있었다


태형이
음...뭐야...벌써 일어났어..?


아린 (여주)
니 손이나 봐.


태형이
..?음?(자신의 손을 본다)


아린 (여주)
이제 알겠니 무슨 짓을 한거여?!


태형이
난 아무것도 안했어!


아린 (여주)
너가 이렇게 변태인줄은..ㅎㄷㄷ


태형이
아니야!.


아린 (여주)
ㅋㅋ...배가 따뜻하더라니~


태형이
....일어나자..


아린 (여주)
...ㅋㅋ응


태형이
배고파.?


아린 (여주)
엉 지금일어나긴 했지만..(데헷


태형이
오므라이스 해줄까m


아린 (여주)
오 가장 간단한걸 생각해냈네


태형이
아니거든?ㅋㅋ

태형이가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아린 (여주)
(어깨가 이렇게 넓었네...////)


아린 (여주)
잘생겼다ㅏ..!!!!!아


태형이
음?나 불렀어?


아린 (여주)
아니?(왜 그걸 그대로 말한건데!//)


태형이
이제 야채만 넣으면 되겠다.


아린 (여주)
도와줄까?


태형이
내가 해준게 더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