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야 건들지마"
"내 여자야 건들지마"_02

새벽공기⁷
2019.11.20조회수 2705


김태형
전여주씨 점심시간인데 점심 먹으러 안갔습니까?

전여주
네? 아 저 할일이 많아서 못 갔습니다..


김태형
그 일 끝나고 내 방으로 와요

전여주
네 팀장님 (무슨말을 하실려고 그러시지?

여주는 프린터일을 다 하고 팀장님 사무실을 들어간다

똑똑

전여주
팀장님 저 들어가도 돼나요?


김태형
네 들어와요


김태형
앉아요

전여주
제가요?..


김태형
그럼 누가 또 있나요?

전여주
아..아닙니다


김태형
점심 안 먹었다고 해서 준비했어요

전여주
감사합니다 팀장님

전여주
근데 팀장님은 점심 드셨어요?


김태형
네 먹었습니다

전여주
아..잘 먹겠습니다

여주는 팀장님이 챙겨주신 파스타를 다 먹고

본격적인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

전여주
팀장님 파스타 잘 먹었습니다


김태형
그럼 이제 뭘해야하줘?

전여주
일을 해야해요


김태형
일하러 가세요

전여주
넵

여주는 다시 일을 하라고

태형이는 잠시동안 멍을 때린다

그때 들어오는 한남자


박지민
야! 너 뭐하냐? 멍때리냐?


김태형
어? 왔어..


박지민
냄새를 맡으며)뭔 냄새임?


김태형
아 아까전에 바빠서 점심 여기서 먹었서든


박지민
너가? 너 원래 안그러잖아


김태형
박지민 너 계속 그렇게 꼬치꼬치 물어볼꺼면 나가라


박지민
알겠어 나 회사좀 돌아다니다가 간다


김태형
뭐 그러던지

지민이는 그렇게 회사를 돌아다니며 걷고 있었다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여주에 뒷모습을 보고

사무실로 들어간다

똑똑똑


자까
오늘 여기까지 입니다


자까
오늘은 좀 많이 늦었죠..죄송해요


자까
손팅하시는거 잊으시지 마시고


자까
그럼 다음편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