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야 건들지마"
"내 여자야 건들지마"_10

새벽공기⁷
2019.11.26조회수 1435

한편 여주

정여주
언니 나 왔어


강슬기
대표님이 뭐라셔?

정여주
아 정국씨가 나 따라다니는 일 없었던 걸로 했어

정여주
근데..


강슬기
왜 무슨일 있었어?

정여주
그 팀장님은.. 내가 어떻게 못했어..


강슬기
그래두 정국씨가 따라다녔었던 거 그것만 없어진게 다행이지..

정여주
뭐..그렇지


강슬기
그럼 일 시작하자

어느덧 퇴근시간이 왔고 여주는 해야하는 잡일들이 많아 결국 야근을 하게 되었다

정여주
하..피곤하다 (하품을 한다

여주는 잡일들을 맞치고 버스 정류장에 나왔다


자까
늦은밤입니다..

정여주
흐..피곤하다

그때 여주폰에서 울리는 메세지알람


배주현
"뭐하시나?"


배주현
"야근이야?"

정여주
"아니 이제 집에가서 쉬려고 버스정류장에 서있어"


배주현
"그렇구나"


배주현
"언니랑 예림이랑 너랑 같이 술한잔 먹으려고 했는데.."

정여주
"나 오늘 너무 피곤해서 못 놀것 같아.."


배주현
"알겠어 쉬어~^^"

정여주
"응"

여주는 주현이와 문자를 하고

버스를 타고 집에 내렸다

정여주
하..다왔다

탁-

정여주
으..으윽..

누군가 여주를 기절을 시켰다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당!


자까
오늘은 또 짧쬬?..


자까
댓 3개이상 연재


자까
하겠습니당!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