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야 건들지마"
"내 여자야 건들지마"_112



김태형
"나도 몰라.."

정여주
"하.."

정여주
"그럼 내가 알아볼께"


김태형
"누나 내일은 못 만날것 같아 동표도 아프고.."

정여주
"그럼 나중에 동표낫고 결정해도 되는 일이니깐 천천히 하자"


김태형
"알겠어"

뚝-

정여주
하..

정여주
큰일이네..

정여주
일단 동표상테좀 봐야겠는데..

여주는 바로 승관이에게 전화한다

띠리링-

정여주
"여보세요?"


부승관
"네 아가씨"

정여주
"지금 당장 손동표 어디병원에 있는지 알아내서 전화해"


부승관
"네 아가씨 최대한 빨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뚝-

여주는 승관이 전화를 끊고 바로 예원이한테 전화를 한다

띠리링-

정여주
"여보세요?"


김예원
"네 아가씨 필요하신게 있으세요?"

정여주
"예원아 좀 있다가 같이 병원가줄수 있어?"


김예원
"병원이요?"


김예원
"누가 다쳤어요?"

정여주
"아는 사람이 좀 다쳤데"


김예원
"아 알겠습니다"

정여주
"그럼 지금 어디야?"


김예원
"저 여기 사무실이요"

정여주
"그럼 가까우니깐 지금 집으로 와"


김예원
"네 그럼 금방 가겠습니다ㅎ"

정여주
"어"

뚝-

정여주
그럼 일단 동준오빠 대답이 중요한데..

정여주
아직 답이 없네..

잠시후

띠리링-

정여주
"여보세요?"


부승관
"아가씨 병원 찾았습니다"

정여주
"그럼 예원이랑 갈께 차 대기 시켜놓고"


부승관
"넵"

여주는 옷을 챙겨입고

1층에 내려와 집 밖으로 나간다

덜컥-

쾅-

또깍-

또깍-


부승관
아가씨 타시지요

덜컥-

털썩-

쾅-

정여주
예원이는 앞에 탔네


김예원
네 아가씨


김예원
뒤에 타면 아가씨 불편해 하실것 같아서 앞에 탔어요

정여주
알겠어ㅎ

정여주
출발해


부승관
네 아가씨

출발하고

약 50분후 도착했다

승관이는 차에 내려 여주쪽 문앞에 가

여주 차문을 열어주었고

여주가 내리자 예원이도 내려 같이 걸어간다

또깍-

또깍-

또깍..-


부승관
저기 손동표라는 사람은 몇호에 있나요?

필요한 역
909호에 계십니다


부승관
네


부승관
아가씨 909호에 계신다고 합니다

정여주
가자


부승관
넵

여주는 동표가 있는 909호로 갔다

드르륵-


손동표
?..!


손동표
아가씨!..

정여주
..동표야..

여주는 동표에 다가가 앉는다

포옥-


손동표
여기 어떻게...

정여주
야 손동표 내가 다치라고 했어?!

정여주
태형이 잘 감시하라고 했잖아!


손동표
아니..

정여주
그래서 어디 다친거야?


손동표
팔..

정여주
팔 골절이야?


손동표
..

정여주
하..

정여주
예원이랑 승관이는 나가있어


부승관
넵 아가씨


김예원
네

예원이와 승관이가 나가자

여주는

정여주
동표야 윗옷 벗어봐


손동표
?...

정여주
너 몸상테를 알아야지 뭘 하지

정여주
빨리

동표는 윗옷을 벗었고

옷을 벗자 동표의 몸은 멍과 칼자국..그리고 총자국도 있었다..

정여주
..

정여주
너 안돼겠다..


손동표
?..뭐가..

정여주
그런게 있어

정여주
옷 입어도 돼

동표는 옷을 다시 입고

누었다

정여주
김석진 어디에 있는지 알아?


손동표
그형 자주가는 곳이 있긴 한데..


손동표
지금은 못 갈꺼야

정여주
왜?


손동표
거기 형이 다니던 곳이라 경비가 쎄졌어

정여주
아..


손동표
근데 거기 아니면..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제가 오늘 나오지 않은 슈가옵를 왜 배경으로 넣은 이유는


자까
다음화에 공개됩니다!


자까
그럼 내일 만나요ㅎ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