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야 건들지마"
"내 여자야 건들지마"_12



정호석
"여보세요?"


김석진
"안녕하세요 회장님 K그룹 김석진대표입니다"


정호석
"아 K그룹 김석진대표 무슨일입니까?"


김석진
"그..아가씨가..납치가 된것 같습니다.."


정호석
"네?!! 지금 내 딸이 납치가 됬다구요?"


김석진
"네.."


정호석
"어디 있는지 모르죠?.."


김석진
"넵..회장님"


정호석
"그럼 우리회사 경비원들이랑 경찰들 보낼께요"


김석진
"알겠습니다 회장님"


김석진
"저희 회사쪽에서 경비원들을 보내겠습니다"


정호석
"그러시죠"


정호석
하..여주야 어디있니?..

한편 여주

정체 모르는 방에서 임연나와 얘기를 하고 있다


임연나
야 손동표


손동표
넵 보스.


임연나
귀속말로)얘 수면재랑 마약이랑 섞어서 주사기로 넣어서 재워


손동표
알겠습니다 보스.

손동표는 임연나가 시킨데로 주사기에다가 수면재와 마약을 섞어 주사기로 여주에 팔에 주입을 하려고 하는데

정여주
잠깐 기달려봐요

쫙-콱-

여주가 팔로 손동표를 기절시켰다

그리고 그 주사기를 손동표팔에 주입시켰다


손동표
으윽..

정여주
하..나 정여주야 만만하게 보지마ㅎ

그렇다 여주는 5살때 부터 태권도,유도,격투기 각종 운동을 했다

여주는 손동표가 일어나기 전에 빨리 그 방을 나갔다


임연나
뭐야?..

정여주
넌 날 너무 만만하게 봤어


임연나
그럼..동표는..

정여주
아 그사람은 마약에 취해있지


임연나
마약있는걸..어떻게..

정여주
내가 귀가 밝아서 다 들어버렸지 모야


임연나
하지만 내가 그렇줄 알고 경비원들을 대기시켜났지ㅋ

정여주
그래? 그럼 덤벼

치치직-


임연나
"시작해"

필요한 역
"넵"

우탕탕-

정여주
? 뭐야 얘네 총도 있나봐?


임연나
어 혹시몰라서

필요한 역
시작하겠습니다

우당-

퍽-

필요한 역
어윽..

퍼퍽-

필요한 역
악..

여주가 조직들에 칼을 빼서

슥-

스스슥-

필요한 역
아윽-

필요한 역
윽-

여주는 20명정도 조직들을 해치웠다

정여주
하..

정여주
처리다했네?


임연나
뭐야?..)

그때

누군가


자까
요기까지


자까
그럼


자까
낼 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