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야 건들지마"
"내 여자야 건들지마"_14


정여주
화장실도 화려하네ㅎ

정여주
나 그 전화하는것도 까먹고 있었네..

정여주
일단 방에 가서 하자..

여주는 다시 아까전에 있던 방에 돌아왔다

정여주
"여보세요..?"

정여주
"태형아?.."

여주는 분명히 태형이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말을 하지 않는다

정여주
"누군데..말을 안해?.."


김태형
"흐흡..흐흐흑..)나야..누나.."

정여주
"너 울어?.."


김태형
"아..아니..흐흑.."

정여주
"나 괜찮아"

정여주
"여기..확실한것 같진 않은데"

정여주
"아미산인것 같은데.."


김태형
"내가 빨리 갈께..흐흑.."

정여주
"태형아 너 여기 올때 과학수사대좀 데리고 와라"


김태형
"알겠어.."

잠시후

문밖에서

들려오는 문 두들기는 소리

똑똑똑

여주는 문앞에 갔고

혹시몰라 창문을 봤다

정여주
벌써 왔네ㅎ

덜컹-


김태형
누나..흐흐흑..흐흡..

정여주
울지마(토닥토닥

태형이가 진정이 된후


김태형
누나 아까 과학수사대 왜 불러달라고 한거야?

정여주
따라와

태형이는 여주가 따라와라는 말에 뒤에서 따라갔다


김태형
누나..여기가 어디야?

정여주
여기? 저기봐봐(저기 구석 묶여있는 얘들을 손지검을 한다


김태형
어? !!


김태형
뭐야? 저..사람들 설마 누나를 납치했던 사람들이야?

정여주
어 근데 날 죽이려고 하는사람이 있더라구


김태형
뭐?!!


김태형
어떤 새끼야(급 변함


김태형
나와 당장


김태형
잠깐만 저기에 저번에 여우같던 얘도 있네?


김태형
넌 죽었어

태형이는 임연나에게로 향한다


임연나
꺄!

그때 손동표가 묶겨져있던 손으로 임연나에 줄을 잡는다


손동표
하..


김태형
너도 같은 동맹인가봐?

태형이가 물어봤지만 아무도 얘기를 하지 않았다

여주도

여주가 임연나에 입테이프를 땐다

쫘악-


임연나
아윽..오빠 왜 이제 왔어요?..


김태형
오빠? 내가 너에게 오빠라고?


김태형
야 너 나에게 오빠라고 하지마 입에서 때나온다


임연나
네?

정여주
너 여우짓이랑 오빠소리 하지말라구 하는소리잖아


임연나
넌 가만히 있어

정여주
돌변)이 개세끼야

정여주
너가 못알아들은 말 내가 설명해준건데 지금 가만히 있어?

정여주
기가막히네? 너 몇살이야?


임연나
24살

정여주
너 오늘 나한테 죽었다

정여주
잘 걸려들었어


임연나
오빠 오빠가 때려주시면 안돼요?..쟤 너무 아픈데..


김태형
여주는 많이 아파?


임연나
네..


김태형
그럼 내가 더 쎄게 때려줄께

퍽-

퍼퍽-

쫘악-

퍼퍽-


김태형
하..


김태형
기분 족같에

정여주
그러게 나도 그러네

여주는 새로 청태이프를 때서 임연나입에 붙었다

그러고 태형이랑 나간다

여주는 갑작히 옆구리에서 통증을 느낀다

정여주
아윽..

정여주
으..윽..


김태형
누나 왜그래?..

태형이가 말하면서 여주에 옆구리를 봤다


김태형
!!누나 지금 아프잖아 그러니깐 빨리 병원에 갔어야 했잖아

정여주
여기 붕대있으면 갔다줄래?..으윽..


김태형
그래 알겠어

그렇게 태형이는 붕대를 찾으러 다닌다


김태형
여기는 아니고


김태형
여기있나?

뒤적뒤적



김태형
여기있네ㅎ


김태형
여러개 들고 가면 돼겠지


김태형
누나ㅎ


김태형
누나!

여주는 아까부터 피가 너무 많이 흘르고 있었다

그래서 정신을 약간 잃은것 같다

정여주
으윽..


김태형
누나..

태형이는 여주를 공주안기를 해서 차에 태워서

병원에 도착했다


김태형
저기! 여기 응급환자요!!


자까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지금 쓴거라 재미없네요..


자까
제가 글을 써놨어야 했는데..친구랑 노는바람에..


자까
그리고 11시까지 MMA시장식봐서..잠을 정신없이 잤네요..


자까
죄송해요..원래보다 1시간이 뒤쳐저 갔네요ㅠㅠ


자까
여러분



자까
구독자 21명 감사드립니다!!


자까
손팅!


자까
방탄보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