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야 건들지마"
"내 여자야 건들지마"_50


정여주
먹어


김태형
알겠어(히힛-

태형이의 아침밥은


김밥


김태형
우와 이거 누나가 싼거야?

정여주
어 그러니깐 빨리 먹어

여주는 태형이가 김밥을 보는사이에

시리얼을 다 먹고

준비하러 들어간다

정여주
나 준비하러 들어간다


김태형
응

여주가 들어간지 7분후

태형이는 여주가 싸준 김밥을 다 먹고

반대편에 있는 거실 화장실에 들어가 나갈 준비를 하고

나온다

정여주
준비다했어?


김태형
어


김태형
나가자

정여주
어


김태형
누나

정여주
응?..

쪽-

정여주
너 자꾸이러면 나 어떻게 알지?


김태형
시무룩..)웅..

차에타

얘길 나누고

어느새 회사에 도착했다


김태형
누나가 먼저 들어가

정여주
어


김태형
잠깐만 나 들어간다

쪽-

정여주
야 여기 어디?


김태형
회사..

정여주
공과사는 지키자 태형아?


김태형
넹..

여주가 먼저 들어가고

그뒤 태형이가 들어간다

똑똑-


김태형
안온사람 없나요?


전정국
슬기씨가 안왔습니다

정여주
제가 전화해보겠습니다


김태형
알겠습니다


김태형
전화해보고 아프면 나오지말라고 해요

정여주
넵 팀장님

태형이가 나가고

여주는 슬기한테 전화를 한다

정여주
"여보세요?"


강슬기
"잠긴목소리로)어..콜록..콜록..여주야.."

정여주
언니 아퍼?


강슬기
"좀..콜록..오늘 아침에.. 병원갔다가 회사갈려고..콜록.."

정여주
"팀장님이 아프면 오지말래"


강슬기
"왜?.."

정여주
"혹시 모르니깐 오지말라는 것 같아"

정여주
"그처니깐 오늘은 집에서 푹셔"


강슬기
"뭐..팀장님이 쉬라고 하시는데 나가긴 좀..그러니깐 오늘은 집에서 쉬어야 겠네.."

정여주
"그래 낼 봐^^"

전화를 끊고

여주는 본인에 업무를 하기 시작했고

태형이도

책상에 앞에 앉아

업무를 하기 시작했다

그때 어떤 여자가 들어온다

똑똑-


김태형
누구세요?


김용선
팀장님 대표님 비서입니다


김태형
형의 비서?)넵 들어오세요

덜컥-


김용선
안녕하십니까 팀장님


김태형
무슨일로 오셨습니까?


김용선
대표님이 부르십니다 정여주씨도


김태형
아 알겠습니다 그럼 금방 여주씨와 가겠습니다


김용선
넵


김용선
그럼 전 가보겠습니다

비서인 용선이가 나가고

태형이는 여주에게 간다

똑똑-


김태형
일하는데 방해해서 미안해요


김태형
정여주씨?

정여주
넵!


김태형
잠깐 나좀 봅시다

정여주
넵

둘은 잠시 직원들을 피해

휴개실로 왔다

정여주
절 좀 보자고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팀장님?


김태형
아 누나 지금 형 보러갈껀데 마음 단단히 먹어요

정여주
왜?


김태형
형이 비서 시켜서 오라고 그랬어

정여주
알겠어

정여주
태형아?

정여주
가자

여주와 태형이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대표실로 들어간다

똑똑-


김석진
들어와

덜컹-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당!


자까
요즘 우한폐렴인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이라네요..


자까
유행이니깐 더욱더 여러분은 걸리지 않도록 마스크 잘 쓰시기 바랍니다


자까
그럼 내일 만나요^^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