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야 건들지마"

"내 여자야 건들지마"_56

정여주

아침밥 준비해야겠다

여주는 일어나 부엌에 간다

정여주

뭐 만들지?

정여주

토마토스파게티 만들야겠다

잠시후

정여주

다 만들었다!

그때 잠이 아직 덜깬 태형이가 온다

하지만 뒤에 태형이가 오는지도 몰르는 여주

그때 여주에게 백허그를 하는 태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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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ㅎ

정여주

깜짝이야!

정여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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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왜요? 많이 놀랐어요?

정여주

아니..그게 아니고 이 백허그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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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좋아서 한건데 우리 이제 만날 시간도 많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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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러니깐 한건데 불편해?..

정여주

아니.. 아무튼 밥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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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무슨 밥?

정여주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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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오

그렇게 여주와 태형이는 스파게티를 먹기 위해서 식탁에 가서 앉았다

정여주

태형이에게 스파게티를 주며)태형아 오늘 호텔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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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음..잘 몰르겠는데 회사에서 좀 알아봐서 호텔방 살려구

정여주

그러지 말고 어제 내가 아빠랑 전화했었는데 아빠가 너 별장에서 지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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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정말? 그래도돼?

정여주

어 정말로 그래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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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싸 다행이다 근데 어디에 별장이 있으셔?

정여주

거기가 ##동에 @@이라는 곳이 있거든?

정여주

내가 한번 가봤는데 와..정말 정치가 좋은 별장인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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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런곳을 내가 거길 써도 돼?

정여주

야 면 뿔겠다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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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와..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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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잘먹을께 누나ㅎ

정여주

그래ㅎ

잠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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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와..다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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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누나 요리솜씨가 장난이 아니네

정여주

뭐래ㅎ

정여주

아 오늘부터 난 아빠집있기로 했으니깐 걱정마

정여주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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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알겠어 나 씻고 나올께

정여주

웅 나도 나갈준비할께

태형이가 씻으러 들어간후

여주는 기사인 승관이에게 전화를 건다

띠리링-

정여주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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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네 아가씨 무슨일이 있으십니까?"

정여주

"아 30분후에 우리집앞에 와줘"

부승관 image

부승관

"넵 알겠습니다 그럼 30분후 집앞에 차 대기시키겠습니다"

정여주

"알겠어 고마워"

뚝-

그런후 여주도 준비하기 위해 나갈준비를 하러 간다

10분후

정여주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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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근데 누나 오늘 옷 패션좀 별론데?

정여주

이게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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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좀 너무 노출이 되있는 것 같아

정여주

그럼 갈아 입고 나올께

잠시후

정여주

이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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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음..그래 이제 좀 괜찮는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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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가자!

덜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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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가씨 오셨습니까

김태형 image

김태형

누나 승관이랑 가려고?

정여주

어 넌 회사가 알겠지 뭐 승관씨이랑 가도 괜찮잖아

김태형 image

김태형

어 알겠어 내가 승관이랑 가니깐 봐준다 다른사람이랑 가면 나 가만 안둬

정여주

알겠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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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태형이에 어깨를 치며)형 걱정 말아요 내가 잘 모셔다드릴께요

부승관 image

부승관

글고 회사 잘 갔다와요(싱긋-

그렇게 여주와 승관이는 차에 타고

태형이도 차에타 출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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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아가씨 어디로 모셔다드릴까요?

정여주

아빠집으로 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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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넵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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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관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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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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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그럼 내일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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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손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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