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야 건들지마"
"내 여자야 건들지마"_62


17살 여주
"그럼 내가 지.."

쾅!-


정호석
"여보세요?"


정호석
"여주야?"


정호석
"정여주!!"

이 상황은 앞차가 고속도로에서 빠른속도로 운전을

했다가 갑자기 급 정거를 하여 윤기는 그 차에 어쩔수 없이 박아졌다

그리고 뒤차도 실수로 여주네차를 박았다

쾅!-

사고전 여주는 앞차를 박기전에 잠시동안 벨트를 풀어

무언가를 잡으려고 하는 시점에

앞차와 박았다 그리고 박은 충격으로 인해 정신을 잃고

윤기는 운전석에 앉아서 충격이 컸다

그때 뒤차에서 나온 부부는 여주네 차에 다가가와

일단 윤기쪽 문을 연다

덜컹-

필요한 역
저기 괜찮으세요?..(어깨를 툭툭치며


민윤기
아윽..으..머리야..

필요한 역
괜찮으세요?..


민윤기
꿀꺽)아가씨..아..가씨..

필요한 역
뒤에 사람있어요?..


민윤기
네..살려주세요..

필요한 역
여보 빨리 뒷문도 열어봐

필요한 역
어..

덜컹-

필요한 역
저기요!

여주에 상태는 바닥에 쓰러져 앞에서 날라온 유리들이 여주 몸에 떨어져 있고 박혀있었다

필요한 역
일단 119 불러

필요한 역
알겠어

부부는 119를 불렀고

아직 연결되있는 전화소리를 들은 부부

필요한 역
어?

필요한 역
여보 저기 핸드폰에서 어떤 소리가 들려

필요한 역
그래? 잠시만

부부는 여주에 핸드폰을 꺼내 호석이와 전화를 한다

필요한 역
"여보세요?"


정호석
"당신 뭐야?"


정호석
"내 딸폰인데 당신이 왜 받아?"

필요한 역
"아 오해를 하신것 같네요"

필요한 역
"여기 @@고속도로 위인데요 지금 3중충돌이 일어났네요"


정호석
"네?! 지금 운전자와 통화할수 있을까요?"

필요한 역
"지금 운전자께선 의식이 없으셔서 통화는 안될것 같네요"


정호석
"그럼 지금 제 딸은요?"

필요한 역
"지금 따님께선 너무 심각한 상테인것 같네요"

그때 도착한 119

구급대원
여기! 빨리 들것 2개 가져와!

필요한 역
아 저기 이 전화하시는분이 따님 보호자이신데

필요한 역
어떻게 해야할까요?

구급대원
아 저 주세요

부부에 남편은 구급대원에게 전화기를 건냈다

구급대원
"아 구급대원인데요 저 따님분과 운전석남자분 보호자이신가요?"


정호석
"아..운적석에 있는 남자는 제 직원이고 여자학생은 제 딸입니다"

구급대원
"그럼 저흰 아미병원으로 환자분들 이송하겠습니다"

구급대원
"그럼 지금 그쪽으로 와주세요"


정호석
"네 알겠습니다"

호석이는 준비하도 출발했고

여주와 윤기도 구급차에 실려 병원에 이송됬다

삐용- 삐용-

다행히 빨리 도착해서 윤기와 여주는 수술이 시작이 되고

그 다음에 호석이다 도착했다


정호석
헤헥..저..정여주환자 어디있죠?..


정호석
아..그리고 민윤기환자도요..

필요한 역
지금 응급수술들어갔구요 정여주환자는 상태가 안좋으셔서 좀 늦게 나올것 같습니다


정호석
아..네

필요한 역
민윤기환자는 다행히 한 1시간정도 기달리시면 될것 같습니다


정호석
아 병실은 VVIP실로 해주세요

필요한 역
알겠습니다


정호석
주져앉으며)하..제발..

잠시후


자까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늦었서 죄송합니다..


자까
그럼 내일 만나요^^


자까
그럼 손팅!


자까
그리고 제이홉 생일 끝날려면 아직 7분이 남았네요


자까
제이홉 생일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