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야 건들지마"
"내 여자야 건들지마"_97



정호석
침대에 누우며)하..


정호석
세연아..

호석이는 잠시후 잠이 들었다

그 꿈속은 이렇다

몇년전

덜컥-


이대휘
꾸벅-)


이대휘
회장님 퇴근하실시간입니다


정호석
차대기 시키고 이비서는 퇴근해


이대휘
알겠습니다(꾸벅-

잠시후


이대휘
차대기 해놨습니다 그럼 전 이만 가보록하겠습니다(꾸벅-

쾅-

호석이는 나갈준비를 하고

대기해져있는 차에 탔다

덜컥-

쾅-


정호석
자 가볼까?

호석이는 차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

덜컥-


자까
초저녁입니다..


정호석
세연아!

그때 집에 문이 열렸다

덜컥-


진세연
회장님!

세연이는 뛰여와 호석이품에 안긴다

포옥-


정호석
세연아


정호석
회장님말고 내가 오빠나 여보라고 불르라고 했잖아ㅎ


진세연
그럼 여보ㅎ


정호석
히힛


진세연
그럼 빨리 들어가요ㅎ


정호석
아니야


진세연
?안에 우리여주기달려요ㅎ


정호석
잠깐우리 나갔다오자


진세연
그럼 여주는?


정호석
직원들한테 잠깐봐달라고 하면 되지


진세연
그래두..


정호석
멀리 안나갈꺼야ㅎ


진세연
그래 그럼 옷 갈아입고올께ㅎ


정호석
그래ㅎ

잠시후

세연이가 옷을 입고 나온다

덜컥-


진세연
이제 가자!


정호석
그러줘 사모님ㅎ


진세연
오빠도 사모님말고 여보ㅎ


정호석
넵 아름다운신 여보님ㅎ

호석이는 세연이와 차를 탄후

바다로 간다


진세연
우와..


정호석
예쁘지?


진세연
초저녁이라 더 예쁘다


정호석
난 이바다보다 우리 여보님이 더 예쁜데?


진세연
진짜ㅎ

쪽-


진세연
///뭐야ㅎ


정호석
내 사랑이야ㅎ


정호석
좋지?


정호석
내 사랑이여서ㅎ


진세연
당연하지 우리 멋진 여보가 준 사랑이라서 더 좋아ㅎ

호석이와 세연이는 모래위를 걸으며


정호석
세연아


정호석
우리 여주 어떻게 키울까?


진세연
여보처럼 강한사람


진세연
그리고 여주가 하고싶은것들 다할수 있는 사람?


정호석
그럼 내가 돈 많이 벌어야하겠네ㅎ


진세연
아빠가 여주를 위해서 그런것도 못해주나?


정호석
아니ㅎ 우리 딸 여주라면 어떻게든 해줄꺼야ㅎ


진세연
난 여주도 그렇지만 우린 오래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정호석
당연하지!


정호석
가장인 제가! 열심히 벌겠습니다ㅎ


진세연
감사해요


정호석
자 이제 갈까?


진세연
그래 여주가 기달리고 있으니깐

그렇게 짧은시간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었고

이렇게 달달한 부부가

잠시 어딜 들렸다가 차로 가기위해

신호를 기달린후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꿔서

횡단보도로 걷고 있는

그때


진세연
?


진세연
오빠!(호석이를 뒤로 밀며

쾅!-


정호석
?..!!


정호석
세연아..


정호석
진세연!!!!!


정호석
야 일어나봐!!..하흑..

그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보기만하고 아무도 119에 신고하지 않았다


정호석
하흑..세연아..제발..


진세연
으윽..오빠..여주..잘 키워죠.....


정호석
안돼..안돼 세연아!!


정호석
누가좀 119좀 신고해줘요!!!!!


진세연
오빠..안녕..

툭-..


정호석
세..세연아....


정호석
흐흑..흐흡....

이제서야 도착한 119

구급대원
보호자분 잠깐 환자 상ㅌ..


정호석
왜! 이제 와요?..


정호석
진작 왔어야지..

구급대원
저흰..신고 받은후 바로 왔어요


정호석
우리..세연이..죽었어요...


정호석
죽었다구요...


정호석
세연아..


자까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자까
그럼 내일 만나요^^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