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마르텔
1. 친구의 소설



최유나
졸려어..(엎드려서 눕고있음)


정예린
(덜컥) 얘들아아악!!!!!!,,


최유나
(움찔) 아 깜짝아!!


황은비
뭐야


정예린
나 소설쓴다!><


정은하
아 얼마전부터 쓴다고했던 스소설?


황은비
아 제목이


정예린
에리 마르텔!><


최유나
(긁적) 아니...대체 소설을 왜읽고 쓰는거야..


최유나
그림을 보란말이야 그림을!ㅡㅡ


정예린
후후 너가 그럴까봐 그림도 그려넣음!!!


최유나
그럼 소설이아ㄴ


정예린
닥쵸^^


정예린
오늘집에가서 다가치 보자!!


황은비
오 좋아


정은하
오예!!


최유나
(소설이 뭐가 재밌다고...)

학교끝


정예린
가자!


정예린
내용은 이러쿵저러쿵


정은하
벌써 재밌어ㅜㅜ


황은비
니 작가해도되겠다...


정예린
음 공모전에 낼까 생각중^^


최유나
...


정예린
다녀왔습니다!

어야

쾅

?


정예린
언능와!

보는둥

다봄


정은하
다음화는?!ㅜㅜ


정예린
여기까지만ㅋㅋㅋ


황은비
오우야 쩐다


최유나
....ㅈ..재밌네^^


최유나
아아아아!


최유나
재밌는척하기 넘흐 힘들었다ㅜㅜ


최유나
진짜 존나노잼!!!


최유나
그렇게 개오글거리는걸 왜보는거야?ㅜㅜ


최유나
으으! 진짜 핵!노잼


최유나
뿌

(잠듬)

어리석은것

소설이을마나 재밌는뎨!

.

.

....

......


최유나
으ㅇ으으!!!(기지개)


최유나
(꿈뻑꿈뻑)


최유나
으으으으!(기재개)


최유나
뿌에....추워어....


최유나
....?


최유나
?


최유나
????


최유나
(벌떡)여긴 어디야?


최유나
미친


최유나
뭐야 어제 피곤해서


최유나
교복차림에 가방까지 그대로 잤었네...


최유나
그나저나 여긴 어디야


최유나
꿈인가?(꼬집)


최유나
아아아!!!ㅜㅜ


최유나
뭔...꿈이 아닌가


최유나
근데...우리 동네에 이런대가있었나?

ㅍ...폰!


최유나
아 살아있네...


최유나
(띠리리리)


최유나
아....잡히지도않고(발동동)


최유나
나 이데로 미아되는건가(울먹)


최유나
근데..이장소 어딘가 익숙한데


최유나
.....


정예린
여기서


정예린
마르텔은



정예린
이 숲속에서 삭책을 하게됬는데. . . . . .


최유나
...?


최유나
예린이가 쓴 소설속 장소랑 똑같아....


최유나
설ㅁ..ㅏ


최유나
나 그 흔하디흔한 소설속에 막 들어온거? 막 그런거임?


최유나
미친...


최유나
근데 보통...


최유나
아니 진짜일린 없지만


최유나
대체 왜



최유나
교복차림으로 온겨...


최유나
미친 말도안돼


최유나
...


최유나
그리고...


최유나
소설속으로 들어온다해도..


최유나
얼굴은 더 예쁘게 바뀌지않음?



최유나
왜 그데로.....


최유나
하...미치겠다


최유나
이제 어떡하지...

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