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천사 : 가브리엘&루시퍼

에피소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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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으..

눈을뜨니 이마에있는 물수건, 방은 엉망친창에 팔과 얼굴에 멍자국이 있는 여주 주변에 뒹굴고있는 치료제들

그리고 태형앞에 앉아 꾸벅꾸벅 졸고있는 여주

태형은 손이 따가워 확인하니 엉망진창으로 밴드가 덕지덕지 붙혀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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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머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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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엉망진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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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가.. 간호해준건가..

좀 이상한 부분이 있었다 이 고통은 짧으면 3일 길면 5일인데

하루만에 다 나아질리가 없는데

태형은 아리송하며 여주를 들어 쇼파에 눞혀줬다

눞혀주고 허리를 폈는데 여주 날개중 깃털 3개가 검정색으로 물들어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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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

태형은 침착하고 어제 깨트린 컵 내뒹굴어지는 가구들을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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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나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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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또.. 나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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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도.. 곧 내 곁을 떠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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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