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면 죽일거야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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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잘생긴 스토커


[현재]

"야 나 만나고싶어서 스토킹을 했다고? "


김태형
"웅웅 !! 여주야 나 이제 스토킹 안할꺼고 너만 바라보면서 살께에♡"

"아우우 진짜 ;; "

[오빠 정국은 동네 순찰중]


전정국
"이야 이렇게 사람이 없냐"

"그러게나 말이다"


전정국
"야 근데...저기 불법주차하면 벌금내야되는데 .."

"흠...그런가? 가보자!! "


전정국
"야 사람 있어?"

"어 여자 한명이랑 남자 한명은 뒷좌석에 있고 운전자랑 옆에 한명"


전정국
"여기 벌금 5만원 맞지? 사람 불러봐"

(창문 두드리면서)"저기요 !! 저기요 !!"

[차 안]

"어 누가 우리 부르는데?"


김태형
"아C 경찰 왔다 출발해 빨리 !!"

"넵!!!"

[차 밖]


전정국
"어 야야 쟤네 도망친다 잡아!!"

"야 거기서 !!!!"


전정국
"하...하... 결국 놓쳤네...ㅠ"

[차 안]


김태형
"으아... 잡힐뻔했네..."

"야....어디로 가는거야...?"


김태형
"니가 모르는 비밀의 장소? ><"

"에애? 야 나 내릴래..."


김태형
"아 앙대 ㅠㅠ"

"먼짓을 할려고 !!"


김태형
"이잉? 난 우리 여주한테 아무짓도 안행 !@"

"할것같은데..."


김태형
"아니거등? "

"맞거등?"

[집에 돌아온 정국]


전정국
"으아ㅏ 여주야 오빠왔다"

".........."


전정국
"으잉? 여주가 없네엥?"

[전화거는중]

"어 나 오빠한테 전화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