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의 피가 섞인 경찰 입니다

프롤로그

내이름 임연서

이제 24살이 됬다

그리고

경찰이다

난 어렸을때부터 경찰이 꿈이였다

하지만

나의 부모님은

'범죄자다'

엄마는 강도

아빠는....

성폭행을...한다

난 진작 이사람들과 연을 끊었다

부모님이 이런일은 한다는걸 안 후로 바로 집을 나왔다

나왔을땐

내가

초등학생이였다

그렇게 난 고아원에서 지내고

20살이 되자마자 자취방을 구해서

공부를 했다

4년간 공부한덕에

좋은 곳으로 가게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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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서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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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서

새로온 임연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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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서

잘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인사를 하고 천천히 둘러보니

...와..나 행운아인가봐

여기 있는 사람이 다 잘생겼어..

아니아니 이럴때가 아니지

난 일하러 왔어

그렇게 멍을 때리고 있을때 누군가 나에게 다가왔다

여기서 잠깐

작가는 경찰에 관해 아는게 많이 없어서

직급같은걸 몰라요!

다시 시작

"안녕하세요"

김석진 image

김석진

김석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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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서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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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렇게 깍듯하게 안해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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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편하게 하세요

"뭘 편하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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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너가 여기서 막내니까 까불거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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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서

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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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야 넌 왜 애한테 겁을주냐

나...

여기서 일을 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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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악까아

네..미친 작가가 신작을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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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악까아

그래도 많이 봐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