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그녀의 팔찌
5화



전정국
"어?이게 뭐지?"(싱긋)


전정국
"이건 이름요인데..."(떨어져 있는 이름표를 보면서)

정여주
'저거 내 이름표인거 같은데...'(사서쌤 책상에 있는 정국을 주시하면서)


전정국
"정...여주 라....이름표 주인이 정여주인가 보네...정여주..많이 들었는데"(생각에 빠지면서)

정여주
'이쪽으로 올꺼 같은데....도망이라도 칠까..'

부스럭...

정여주
!!!! '내가 낸소리인가?'(두리번)


전정국
(씨익) '저기 치마가 좀 나와있네ㅎ 장난좀 쳐볼까?'


전정국
"여기 근처에서...초능력자의 향기가 나는데?"


전정국
"여기인가"(일부로 여주가있는 근처를 보면서)


전정국
"여기 근처인거 같기는한데 말이지...."

정여주
'하...미치겠네..이쪽으로 오나?'


전정국
"흠...어디있을까?"

정여주
'으아...제발 오지마라...'(눈을 질끈 감으면서)

03:07 PM

전정국
'이제 시간도 별로 없으니 그냥 찾아야 겠네ㅎ'

정여주
'몇분 안 남은거 같은데...제발 걸리지 말자'

정여주
'지은이는 어디 숨은걸ㄲ....'


전정국
''찾았다 초능력자 아가씨"(싱긋)

03:10 PM
띵덩뎅덩띵덩뎅덩=점심시간이 끝났다는 종소리

정여주
"아...나 진짜 잡인거야?"


전정국
"당연하지 내가 종치기 전에 찾았는데"(싱긋)

정여주
"그러면 네가 이긴거야..?''


전정국
''그럼~그렀지"(싱긋)

다다다다다ㅏㄷ=누군가가 계단을 빨리 내려오는 소리


이지은
"야 너희!"(계단을 내려오면서)

다다다닥


이지은
"헉헉...허...게임 끝났어?"

정여주
"....엉....끝났지.."


이지은
"그러면 누가 이겼어?"

정여주
"아...그게..말이지.."


전정국
"내가 이겼어"(상대방 기분이 나쁘게 웃으면서)


이지은
"....여주야...진짜야?"(여주를 보면서)

정여주
"...어..엉...맞아..네가 졌어"(시무룩)


이지은
"너 괜찮겠어?"(여주를 안쓰럽게 보면서)

정여주
"나는 괜찮아...하지만 너 내가 위험할때 나 지켜줘야되!"


이지은
"당연하지이! 여주는 내가 지킨다!"


전정국
"이지은이랑 초능력 아가씨 반에 안가?"


이지은
"넌 빠져(정색) 여주야 우리 빨리 반으로 가쟈''(여주손을 잡으면서)

정여주
"알았써"(지은을 따라가면서)

정여주
"근데 우리 늦게왔다고 혼나는거 아니야?"


이지은
"그렀게 늦지는 않았을껄?"


전정국
"나는 벌써 반에 도착해서 잘가 그리고 초능력 아가씨는 이따가 내가 찾으러갈께"(싱긋)

정여주
".....소름 빨리가자"


이지은
"내가 지켜줄껰ㅋ"

정여주
"알써 너 그거 알아? 너 되게 안듬직한거ㅋ"(넝담)


이지은
''ㅋㅋㅋㅋㅁㅊ''


공유 선생
"근데 우리 좀 빨리갈까?"


이지은
"얔ㅋㅋ여줔ㅋ 너 목소리 지금 되게 이상하닼ㅋ"


공유 선생
'내..목소리가..그런가..?'(상처)

정여주
''뭐라는거야 나 아무말도 안했어 장난치지마 네 목소리잖아"


이지은
"어?..아닌데..;;''(당황)

정여주
"그러면 우리 말고...누가 있는거야.."

여주와 지은이 조심스럽게 돌아보고 뒤에 공유 선생님이 있는걸 보고 당황해서 둘은 아무말도 안했다


공유 선생
"....너희 반으로 안가냐..?"

정여주
"...아하하하핳 가야져;;"(당황) '벌점 받으면 안되는데 아ㅠㅜ'


이지은
"네네 빨리 갈께욯ㅎ" '하....혼나겠네'+


공유 선생
"너네 빨리 가 그러면 이번일은 없던걸로"

정여주
(겁나 빠르게 뛰어서 반으로 간다)


이지은
(여주를 따라 반을 향해서 달린다)


공유 선생
".....ㅁㅊ것들ㅋ 역시 나의 제자야"(흐뭇)

드르르륵

정여주
"허..헉...겁나 힘드네"(자신의 자리에 앉으면서)


이지은
"헉...헉.허 인정한다"(여주 옆자리에 앉으면서)

드르르르ㅡㄱ


공유 선생
"자 수업 시작하자"(반으로 들어오면서)

수

업

열

공

끝


이지은
"여주얍 집가자아"(가방을 들면서)

정여주
"어키 가자 집으로오"


이지은
"어!저기봐바 해 진다"(해를보면서)

정여주
"어 그래네 겁나 이뻐"(해를보면서)


이지은
"야 정여주 조심히 가셉 난 ㅃ한다"(여주가 가는길 반대길로 가면서)

정여주
"잘가셉"

정여주
"이쪽에 지늠길 있었는데...내가 못찾는건가?"(어제 간 골목지늠길을 찾으면서)

정여주
"여기 근처인거 같은데"(두리번)

정여주
"어디있지...ㅠㅜ"

정여주
"어! 찾았다"(골목으로 들어가면서)

정여주
"맞아 이길이 맞는거 같아"

정여주
"휴..다행이네 찾아서"(안심하면서)

정여주
'어...저기 앞에 되게 키가크신분이 오시네 비켜드려야 겠다'(앞에서 걸어오는 키큰 남성을 보면서)

정여주
'근데 손에 들고있는건..뭐지?...빛이 나는데'

키큰남자와 거리가 좁혀지자 여주는 그남자가 지나가기 위해 길 한쪽에 붙었다

퍽

키큰남성이 여주를 벽에 부딪치게 하고 어딘가로 데려간다

정여주
'뭐지...왜..내몸은 움직이지 않는거야...'

정여주
'.....무서워...앞에 아무것도 안보여'

???
"이 길거리에 나둔다고?미쳤냐?"

???
"너는 일을 똑바로 안하는구나 넌 맞아야겠네"

???2
"죄송컼크...죄송해요...."(???에게 맞으면서)

정여주
'뭐야 때리는거야? 도데체 누가누구를 때리는거지?'

???2
"그만...허억....그만...해요"

???
"ㅅㅂ 다음부턴 일 잘해"

???2가 여주를 풀어준다

정여주
'어? 누가날 풀어준다!'

???2
"아가씨 머리 맞아서 많이 아팠죠?"

정여주
"네....왜그러신거에요?"

???2
"그게..그런게 있어서..."

정여주
"그러면 나에게 미안하면 거면을 벗어봐요"(그때는 ???2가 가면울 쓰고 있었다)

???2
"가면을 벗는건...좀 그런ㄷ...."

???
"야 너 뭐하냐ㅎ 겁너 어이없네"

???
"넌 좀 죽어야겠네 어쩔수없다"(칼을들면서)

정여주
'아...안돼는데...'

정여주
'막아야되 물...물 어디있지?'

정여주
'저...기름통으로도 할수있을까?'(???의 옆에있는 기름통을 보면서)

정여주
'어쩔수없어 저거라도 해보자'

여주가 손을 움직이자 기름통이 움직이면서 ???의 머리에 부딪쳤다

???
"으윽"

???
"으으윽...거기 아가씨...내가왜 당신을 납치할려고 한지 알아?"

정여주
"그런거 알고싶지 않아"(정색)

???
"당신 엄마 없지?으윽"

???
"왜냐하면 난 당신의 엄마르..."

쾅!!

여주는 엄마 이야기를 꺼낸 ???에게 너무 화가나는 감정에 그만 기름통으로 ???의 머리를 때려서....????은 머리를 너무 세게 맞아서 그만 사망하였다

정여주
"내가...어떻게...저절로..."

???2
"괜찮을거에요 저 사람은 어짜피 죽을거였어요"

정여주
"뭐라는 거죠?"

???2
"저 사람은 죽어도 싸다는거에요 저 사람이 직접 죽인사람이 10명은 넘어서요"

정여주
"아...그렇군요 그래도 내가 죽인....거잖아요..."

???2
"괜찮아요...사실은..저 사람 죽인사람 중에 당신의 엄마가..있어요"

정여주
"아...그래서 엄마 애기를 한거군아..."

???2
"네....그런셈이죠..."

정여주
"그럼 이제 가면을 벗어봐요"

???2
"가면 만은...."

여주가 애잘한 표정으로 쳐다보자 ???2는 가면을 벗는다

정여주
"어...?"

예고

정여주
"당신...왜...여기있어..."


작까
여러분!!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작까
그러면 저는 오늘 경주월드를 가서 잘놀다오께여


작까
독자분들 사랑합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