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그녀의 팔찌

6화

정여주

"어????"(가면을 벗은 ???2의 얼굴을 보면서)

정여주

"되게 의외로 순하게 생기셨어요"(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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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많이....이상하나...요?"(손으로 얼굴을 가리면서)

정여주

"아녛ㅎ 되게 잘생기셨어요"(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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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억..ㄱ"(배를 움켜 잡으면서)

정여주

"어?왜 그러세요? 어디 다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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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까...맞아서...그래요...난 괜찮아요"

정여주

"아니에요 일단 우리집에 구급상자랑 있으니까 우리집으로 가요"(지민이를 끌고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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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너무 신세지는것 같은데..."(여주에게 끌려가면서)

정여주

"아뇨! 괜찮아요"(집으로 가면서)

터벅터벅

정여주

"으아 다왔다~ 여기가 우리 집이에요"

정여주

"그러면 얼른 들어가 봐요!"(지민을 끌고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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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네...''(끌려가면서)

"여기가 우리집 거실이에요"

정여주

"아! 그리고 우리집에오빠도 같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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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그렇군요"

정여주

"아 맞다! 이런거 말할 시간이 없지! 빨리 치료해 드릴께요"

여주는 윗방에 올라가서 구급상자를 가지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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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이 집은...2명에서 사는데 이렇게 넒네..."(집안의 구조를 보면서)

철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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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소녀가 말한 그..오빠가 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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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보이면 안돼...'(소파 밑으로 숨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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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나 집에 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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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야-----정여죽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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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정호석 일단 들어가"(호석을 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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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시러역...여주 올때까지...이렇게 업혀있을끄야"(잠이 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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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정여주 없어?!"(여주가 듣도록 소리를 지르면서)

정여주

'어? 윤기 오빠 목소리인데...'(2층에서 구급상자를 찾으면서)

정여주

'무슨일 이지?...'(2층을 내려가면서)

정여주

'아! 그...가면남자를 본건 아닌가?!'

다다다ㅏㄷㄱ=2층 계단을 빨리 내려오는 소리

정여주

'가면..남자가..없는데..'(거실을 둘러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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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정여주 빨리와 나 죽어!"(빼에엑)

정여주

"아C...''

정여주

"??!! 윤기오빠 이게 뭐에요?"(현관문에 있는 둘을 보면서)

정여주

"우리 오빠 왜 그래요?!!"(호석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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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까 학교에서 네가 이상한 남자랑 있었다고 속상해서 술을 겁나 마셨다"(업고있던 호석을 신부안기를 하면서)

정여주

"아...몇병 마셨는데요?"(윤기에게 신부안기를 당하고 있는 호석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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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5병...그정도...먹었어.."

정여주

"뭐라고요!!!?? 5병?! 안말리고 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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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그게 말리면 죽여버린다고...해서"(쭈글)

정여주

"하....이리줘여"(호석을 신부안기 할려고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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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가 못들껄??"(호석을 건네 주면서)

정여주

"으차! 들수있어요 그러면 이만 들어가보세요"(호석을 신부안기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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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그리고 많이 속상했나봐 울면서 술 마시더라"

정여주

"아....네..참고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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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난 이만"(여주의 집을 나가면서)

철컼ㅋ

정여주

"하...이 오빠를 어떻게 한담..."

정여주

"그나저나 가면오빠는 어디 간거야.."

정여주

"되는게 하나도 없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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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지금...나갈까??....여기 너무 먼지 많은데..'(소파아래서 여주를 보면서)

정여주

"아 진짜 오빠는 왜 술을 먹어가지고..."

정여주

"근데 오빠가...은근 무겁네.."

정여주

"일단 가면오빠 부터 찾아야 되니까..."

정여주

"이...바보오빠(정호석)는 여기에 눕히고.."(한손으로 물 침대를 만들어 그위에 눕히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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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도 저런 능력 있었으면 좋겠다...'(물 침대를 보면서)

정여주

"근데...진짜 가면오빠는 어디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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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어....잠..잠온다..'(눈이 감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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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안돼는데..치료 받아야 되는ㄷ.....'(잠 잘려 하면서)

그렇게 지민은 잠이 들고

정여주

"아...가면오빠...어디있는거야"(거실 곳곳을 찾으면서)

정여주

"빨리 치료해줘야 하는데..."(두리번두리번)

정여주

"어? 핏자국 이다"(지민의 핏자국을 보면서)

정여주

"아...이걸..처음으로 찾으면 이런일도 없을텐데.."(핏자국을 따라가면서)

정여주

"핏자국이 소파아래로 향하네?...소파 아래 있나보다"

정여주

"어? 자네..."(소파아래에 자는 지민을 보면서)

정여주

"아....소파아래서 꺼내는것도 일인데..."

정여주

"그냥...물로 하면 되겠지"(물로 소파를 들어올려서 지민을 꺼낼려고 하면서)

푹!

정여주

"아야아야ㅠ"(소파를 내릴려다가 발을 소파에 찌어서)

정여주

"으아아ㅠㅜ 내발.."(발을 만지면서)

정여주

"아...일단 가면오빠 치료 부터......"

정여주

"으아...됬드아"(허리를 피면서)

정여주

"우리..호석이오빠는...물위에서도 잘도 자네^^...빨리 일어나서 자기 방에 ㅊ 들어갈 것이지..."(물위에서 새근새근 자고있는 호석을 보면서)

정여주

"일단 가면오빠는 내방 침대에 눕혀놓고..호석오빠는...걍 물위에 자게하잡"(지민이가 누워있는 물을 2층에있는 여주방에 가져다 놀려고 하면서)

2층으로 가는중

드르르륵

정여주

"여기 내방 침대에 눕히고"(지민을 침대에 눕히면서)

정여주

"이제 말썽꾸러기 희망전도사 정호썩쒸를 방에 넣으러 가야겠네"(방 문고리를 잡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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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저기...소녀.."(여주의 옷깃을 잡으면서)

정여주

"저요??소녀요??"(당황) '내가 소녀처럼 그렇게 보이지는 않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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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소녀...난..박지민이고..17살이에요"(여주의 옷깃을 자신의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정여주

"아...저는 정여주고요..저도17살이에요"(싱긋) '갑자기..자기소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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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그렇군아..그러면 우리 반말쓰자"

정여주

"아...어..그래"

정여주

"근데 할말은 끝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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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사실...나도..."(눈치를 보면서)

정여주

"어???뭐가??나도??"(궁금해하면서) '뭔데 말을하다가..말어..궁금하게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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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아니야...나도 그냥 너희 학교로 전학가고 싶다고...그런거야ㅎ"(말을 돌리면서)

정여주

"그래? 그러면 전학와바 우리 학교 좋아"(눈치가 없어서 말돌린걸 눈치 못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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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럴까? 너희 학교 이름이 뭔데?"

정여주

"우리 학교 아미 고등학교라고....그..애들이 다 착해^^"(싱긋) '나 따라다니는 ㅁㅊㄴ 빼면 다 착하지'

정여주

"근데...너는 집에 안들어가도 괜찮아? 부모님이 걱정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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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나는 부모님은 다 돌아가셨고...집이...없어.."

정여주

"아...미안해..그런줄도..모르고;;"(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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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괜찮아ㅎ 모르고 말한거 잖아"(싱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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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나는 괜찮으니ㄲ...너 울어;;?"(자신의 앞에서 우는 여주를 보고 당황하면서)

정여주

"아....그게..흑..너무..미안하서..흑윽ㄱ"(눈물을 닦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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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고마워...울어줘서..흐윽.."(울어주는 여주가 고마워서 자기도 모르게 우는 지민)

그렇게 둘은 함께 울고

정여주

"이제 자봐 내일 학교 같이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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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엉...그러먼 잘자"

정여주

"그러면 아침에 깨우러 올께"(지민이 자기 위하도록 방을 나가면서)

드르르륵

2층에서1층으로 내려가는 여주

정여주

"으아....빨리 정호석씨를 방으로 옮겨야 되는데"

여주가 계단에서 거실을 본다

정여주

"어? 오빠 어디갔어?"(두리번두리번)

계단에서 거실로 내려온 여주

정여주

"어? 진짜 어디갔어..."(두리번)

정여주

"설마...."

현관문이 열린걸 본 여주

정여주

"하....망했네.."(열린 현관문을 보면서)

예고

정호석 image

정호석

"야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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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까

댓글많이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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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까

그러면 자까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