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1부 완결 특별편: 숨겨진 비밀

오늘은 지금까지의 숨겨진 비밀들 연재입니다!

#1 단편선에서 연재한 소재

단편선 구독자님들은 다 아시는 내용..!

혹시라도 결말 스포가 있을까봐 두근거렸습니다..

#2 3화의 술집에서

3화의 술집에서 여준이가 태형이에게 이런말을 했죠!

유여준(S)

.....약속해

유여준(S)

나, 지켜주겠다고

이때 태형이는..!

김태형(V) image

김태형(V)

안 어울리게 약한 척하기는

이라고 합니다

즉, 대답을 안한거죠

애초에 태형이는 여준을 지켜주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3 사진

잘 보세요! 제가 이 요소때문에 일반이 아닌 비주얼 팬픽으로 작성했습니다!

ㅡ파랑서클ㅡ

민윤기(M) image

민윤기(M)

김지수(K) image

김지수(K)

김석진(J) image

김석진(J)

김지호(H) image

김지호(H)

ㅡ경찰ㅡ

전정국 image

전정국

정호석 image

정호석

육성재 image

육성재

김태형(V) image

김태형(V)

차이가 보이시나요?

파랑서클은 어두운 분위기로 보정된 사진들이고

경찰들은 보정없이 찍은 사진들입니다!

그런데 태형이는 약간 어두운 느낌이 있죠?

검은 자켓을 입어서 그런데, 이 사진을 고른 이유는

어쨌든 태형은 끝에 여준이에게 마음을 주고 집을 떠나지 말라는 말을 했기 때문입니다!

살짝, 마음이 직업의 이성보다 자신의 감정에 치우친거죠

#4 6화 영화

여기선 제가 직접적으로 스포를 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 그리고 자신의 동료에게 배신당하게 될 내용 '

이라는 영화의 줄거리를 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뜻은 22화와 이어집니다!

제가 절대 파랑서클을 '동료'라고 칭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태형이가 22화에서 이 말을 합니다

김태형(V) image

김태형(V)

내가, 너의 하나뿐인 동료가 되어줄게

6화의 배신할 '동료'는 바로 태형이었습니다아!

#5 또 6화의 태형이 발언

태형이가 또 이 말을 했습니다!

김태형(V) image

김태형(V)

그냥..네가 운다면 내가 잘못한거지

맞습니다

영화도 경찰국에서 사람을 구해 여준과 비슷한 처지의 내용으로 만든것이고

그걸 또 보여준것도 태형입니다!

거의 여준이 우는 건 다 태형때문이었죠..

#6 pol 공원과 ice 항구

말 그대로 영어만 이어붙이면..!

police, 즉 경찰이 나옵니다!

이건 찾아내신 분도 있더라구요ㅎㅎ

사실 더 있는것 같긴한데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ㅠㅠ

단편선에선 여기까지가 엔딩이었는데

이 작은 더 쓰려고 합니다!

완결이 아니니까 계속 지켜봐주세요!

다음화는 32화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