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경호원이 꼬마 아가씨를 지키는 법

비하인드 스토리

3년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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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아

오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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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도아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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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아

웅ㅎ 우리 오늘 어디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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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몰라, 우리 도아 가고 싶은데 가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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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아

우음, 그럼 우리 놀이공원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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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래,ㅎ

네, 생각보다 작을 빨리 완결내게 되었네요...

음...

넹 ...

뭔가 먾이 아쉽지만

이 작은..음,

글탸기가 온건지

뭔지는 몰라도

쓸 기력이 도저히 안 나더라고요...

맨날 아, 안돼는데 구독자분들 기다리실텐데

하면서도 미뤘던거 같아서....

알콩달콩을 못 보신 분들을 위해..

비하인드에 조금이나마 풋풋한 그들의 모습을 넣어봅니다 'ㅅ'

이 작을 쓰면서 느낀 거라면...음...

뭔가 꼭 로맨스일 필요는 없지 않나,

그런 느킴ㅎㅎ

아 물론

저도 로맨스 좋아합니다

하지만

로맨스를 잘 못 쓰는 저이기 때무네

쩝..

미안해요 여러분...ㅠㅅㅠ

더 길게 끌고 싶었걸랑요

근디

도아가 넘 빨리 자랐어요 ..

8ㅁ8

미안해요... 작가가 길게 끄는 걸 잘 못해요...

ㅠㅠㅠㅠㅠ

그럼.. 이작에서는 마지막이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