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방탄소년단 민윤기 동생
행복한 날, 해피 엔딩 (feat. 허무엔딩)

나는망개꽃
2018.07.06조회수 508


민여주
오빠


민윤기
응


민여주
나 지금 무지 행복해


민윤기
그래?


민여주
응


엄마
엄마랑 아빠왔다


민여주
어?


민여주
엄마랑 아빠?


엄마
여주랑 윤기 잘 지냈어?


민윤기
응


민여주
응


아빠
우리 가족들끼리 같이 먹으려고 케이크 사왔지!


민여주
헐!


민윤기
우와!!!!!!


엄마
먹자!!


민여주
냠냠


민윤기
냠


엄마
냠냠


아빠
와암

이렇게 좋은 날만 계속 됐으면

혼자가 아닌

여럿이 모여서

행복한 날이 되었으면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항상 행복한 날이니깐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그 소원,

이루어 지길..

feat. 행복한 날

feat. 해피 엔딩


작가
허무한 해피엔딩..


작가
웅장하게 끝내고 싶었는데


작가
그렇게 안돼네요..;;^^


작가
이런 저를 용서해 주시길..


작가
지금까지 나는 방탄소년단 민윤기 동생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
이어서 새작인 천사 여주와 악마 7명 보러가주세요!


작가
이미 새작 올라왔습니다-☆


작가
그리고 제가 올린 반인반수와 동거하기 프로젝트는 프롤로그만 나온채 끝이 나기로 거의 결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