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러 왔다
질투.. 일까


제작진
네 설명은 이정도만 하도록 하구요

제작진
촬영 날짜랑 장소는 각자 메시지 보내드리도록 하겟습니다

그렇게 회의는 끝낫고 우리는 모두 회의실을 나갓다


연우
저.. 혹시 전화번호 알려주실 수 잇나요..?


김태형
아! 네.. 대신 유출하시면 안되요!!


연우
당연하죵! 저.. 정국오빠도.. 부탁드려요..


전정국
아.. 네!!


김아미
우와 너 대단하다.. 번호 딸 때 설레지 않아?


연우
에잉~ 유출하지도 않을건뎁


전정국
저.. 전번 다 찍어드렷어요 진짜 유출하시면 안되요!


연우
네넹~


김용선
오오 뭐야 연우 벌써 번호까지~


박수영
헐!! 벌써요? 진짜 쩐다아


연우
ㅎㅎ 아 근데 너는 이름이 뭐야?


박수영
저는 박수영이구요! 16살입니당


김아미
아 그래? 나는 김아미고, 이쪽은 연우! 18살이야


김용선
나는 김용선이고! 22살이야!


박수영
네! 반가워용 언니라고 불러도 되죠?


김용선
응!ㅎㅎ 편하게 불러


연우
언니! 친해질겸 밥 먹으러 갈까요?


김용선
그러자! 밥은 내가 쏠게!


박수영
고고!

아미와 연우, 용선, 수영은 밥을 먹고 각자 헤어졋다

09:12 PM
아미가 집에 도착했을 때는 9시가 지난 시간이었다


김아미
아.. 피곤해..

아미는 누워서 생각했다


김아미
'대체 왜 연우는 그때 욕을 했을까..'


김아미
'설마 석진오빠가 나한테 손키스 해서 그런건가..?'


김아미
아니야! 연우는 그럴리가 없어!

지잉- 지잉-

그때, 아미의 핸드폰이 울렷다

다현의 전화엿다


김아미
[여보세요?]


김다현
[김아미~ 회의는 잘 했어?]


김아미
[엉!ㅎㅎ 방탄도 더 봣다구~]


김다현
[헐 진짜? 나도 보고싶구만.. ]


김아미
[ㅋㅋㅋㅋ내가 나중에 데리고 갈게]


김다현
[아! 맞다 너 번호는 땃어?]


김아미
[아니.. 나 말고 연우가 멤버 전체 다 따던데?]


김다현
[너는 뭐 햇어!! 그리고 연우가 너한테 뭐 이상한 눈빛이나.. 뭐 쳐다보지않앗어??]


김아미
[아 이거 말해야 하나.. ]


김다현
[빨리 말해라.. 아오 고구마 오천만개는 먹은거같다ㅡㅡ]


김아미
[그게.. 회의 도중에 석진이 오빠랑 눈이 마주쳐서 석진이 오빠가 손키스를 해줫는데,]


김아미
[연우가 욕이라고 해야하나? 좀 째려봣던 거 같애]


김다현
[허얼 뭐야 개쩌네]


김아미
[내가 싫은건가,,?]


김다현
[당연히 너가 싫지!! 연우랑 너무 친하기는 지내지 말고 촬영이나 잘하세요]


김아미
[느에느에 들어가십쇼 누님]


김다현
[느에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