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

프롤로그1

지금 고2니깐.... 바야흐로 초등학교 시절로 흘러간다....

박여주

난 초등학교 모든 시절을 '왕따'로 보냈다

친구들은 나를 '박테리아' 라고들 부르며 가까이 가면 안됀다고 말하며 나를 왕따 시켰다

하지만 6학년 '그' 친구가 전학 오고나서 내 인생은 180° 변하였다

'그' 친구는....

바로 '김태형' 이다

태형이는 내가 구석에 처 박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걸 보고 (여기서 '나'는 여주 입니다)

나와 놀아주었다. 하지만 친구들은 태형이를 보며 "야, 그 새× 박테리아임ㅋ 가까이가면 ×됌ㅋ"

하지만 태형이는 친구들에게 말했다

김태형 image

김태형

"내가 보기엔 너네들 성격이 더 박테리아 같아ㅋ 그러니까 여주 왕따 작작 시켜"

그러며 나 한테

김태형 image

김태형

"여주야 내가 지켜줄께"

그때만 생각하면 정말 고마웠다...

다음화 기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