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두 행성에서 삽니다
[특별편 김뫌이]_선멍자까☆



선멍자까
"안녕하세요! 선멍이에욤!!☆"


배진영
"아줌마 여기 등장하는데 아니에요"


선멍자까
"엥~여기 아니여?미안혀 총각~~이 아니라 잠만 아줌마요..?"


배진영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야 절로 가"


선멍자까
"치..그럼 한마디만 할께..."


배진영
"그래 한번 읊어보거라"


선멍자까
"예이~(?)"


배진영
"한마디 끝(?)"


선멍자까
"네? 뭐요? 뭐 어쩌고저째요? 진영아 뭐라고?너 오늘 주인공 아니고 싶니?(??)"


배진영
"그럼 내 넓은 마음씨로 3마디하게 해줌"


선멍자까
"이야 아주 마음씨가 바다같이 넓어 감동했네^^"



선멍자까
"암튼 이 화는 김뫌이님의 특별화에요!"


선멍자까
"실제 스토리와는 상관이없습니다☆"


배진영
"3마디 끝 나가"


선멍자까
"눼이~"


선멍자까
"구독자님들 사랑해요~!!♥"


이대휘
"누구야?"

쟤는 내 친구 이대휘다 뭐 1살 동생이지만 상관은없다


배진영
"모르는사람(?)"


이대휘
"쇼핑하러갈래?"


배진영
"콜!가자"

우리는 그렇게 평소와함께 놀러가고있었다


이대휘
"야! 건너자!"


배진영
"그래!"

그렇게 우리는 잘보고 건너야했다

"부와아아아아앙~!!!!!!"


배진영
"!!!!"


배진영
"이대휘!!!!"

빠르게 오토바이는 대휘를 향해가고있었다


이대휘
"!!!!"

순간적이였다 나는 대휘를 구하려다가 대휘를 밀치고는 내가 대신 치였다


이대휘
"뭐야...?!!!!!배진영!!!!!"

내 뒷목에 따듯한 무언가가 닿는것이 느껴지고 몸에 힘이 안들어갔다

하..?내가 대신 치였나보네?왤케 눈 앞이 흐릿하냐?


이대휘
"야...장난이지? 아!!맞아!! 전화!!"

대휘는 드디어 정신을 차린듯 허둥지둥 폰을찾아 병원에 전화를 걸었다

잠시후 구급차가 도착했다


하성운
"이 환자 위급해!! 빨리!"


이대휘
"야..좀만 참아..진짜 조금만 너 먼저가면 내가 가만히 안있어..."

미안하다 이대휘 나 진짜 먼저가게생겼네

아직 못한것도 많은데..음...

하고싶은 말도 못했고

하고싶은것도 많은데..뭐 니가 나 대신 해주겠지?

의사
"후...이 환자 좀 힘들겠는데..?"

의사
"너무 치명상이야...운이 좋아야할텐데..."

나는 그냥 모든것을 포기했다

아직 못한것도 많지만 한것도 많지않은가?

하고싶은말도 있었지만 뭐 충분한 시간이 있었는데도 안한걸보면 내가 살아있었다고 그 말을 한꺼같지않다

그리고 뭐 하고싶은거는 나 대신 이대휘가 다 해주겠지

뭐..좀 개논리지? 알아 근데 이렇게까지 하는건...

안그러면 내가 대휘를 미워할까봐

내가 나도 모르게 대휘 대신에 죽은거라고 생각할까봐

그래서 나는 살고싶지않다 라는 생각을 했다


배진영
"으음..."

눈을 떠보자 흐릿하지만 하얀가운을 입은 여자가 서있었다

뭐야 저승사자옷 검정색아닌가..?그세 옷 스타일이 바뀌었나..?

의사
"일어나신거 보이거든요?"


배진영
"저 산거에요..?"


배진영
"근데 왜 눈이.."

나는 눈을 떳지만 온세상이 흐릿했다

의사
"아 흐릿하게 보이실꺼에요 아마 며칠동안은 그렇게 보이실겁니다"

나는 속으로는 기뻤다

다시 살았어

이 몸으로 다시한번 숨을 쉬고 뛸수있어

다시 너랑 놀러다닐수있어

근데..살기싫다라는 생각을 계속해서인지...

세상이 삐둘게보였다


배진영
"저 왜 산거에요? 어차피 저는 죽어도 되는데..."

의사
"네? 뭐라고요?"


배진영
"뭐..그렇잖아요"

의사
"아직 못하신거 하고싶은말 하고싶은거는 없으세요?"


배진영
"아직 못한게 많기는 하지만 한것도 많고 하고싶은말은 어차피 이때까지 시간도 많았는데 안한걸보면 그냥 평생안할수도있고"


배진영
"하고싶은건 대휘가 대신 해주겠죠"

의사
"하?"

의사
"그게 뭔 개소리에요? 못한거는 당신이 살아서 하면 되고 하고싶은말도 당신이 살아서 하면되고 무엇보다도"

의사
"하고싶은건 당신이해야죠 왜 그 분이대신해요"

의사
"그거 당신 살린 저한테는 되게 어이없는 말이거든요?"


배진영
"아..."

기분이 이상하다

뭔가 심장이 빨리뛴다

뭐지? 뭐야..부정맥인가..?

여기서 잠시만!!

근육이 수축하기 위해서는 전기가 발생되어야 해서 심장에는 저발적으로 규칙적인 전기를 일으키고 전기신호를 전달하는 전기전달체계가 있다 이런 체계의 변화나 기능부전등의 의해 불규칙한 심박동을 부정맥이라 한답니당!

라고 나의 친구 너의 친구 우리의 친구 위아더 프렌즈 초록창 친구가 말하네욤!(??)

의사
"자!그럼 이제 살아야겠죠?"


배진영
"음..네"

의사
"ㅎㅎ"

진짜 기분이 묘해 이게 뭐지?


이대휘
"배진영!!!"


배진영
"이대휘?"

이대휘로 추정되는 갈색머리를 한 사람이 하얀문을 열고 들어온다

뭐지..?이대휘 표정이 안보여


이대휘
"너 괜찮아..?"


배진영
"어..?"


이대휘
"진짜 걱정했다고.."

대휘는 처음에 울음을 참는것 같았지만 끝내 눈물을 보였다


배진영
"야..나 너 표정이 안보여.."

의사
"아..그거 아마도 오늘 하루동안은 그렇게 보일꺼에요"


이대휘
"왜..?아직도 아픈데 있어..흙"


배진영
"울지마 바보야..나 살았잖아"


이대휘
"어떡해 안울어..니 죽는줄 알았는데"

의사
"음..저는 나갈께요"


배진영
"네.."


배진영
"야 이대.."


이대휘
"흐아아아아ㅠㅠㅠㅠ"

대휘는 의사가 나가자 참았던 눈물을 모두 다 아낌없이 내보냈다


배진영
"휴..((토닥토닥"

그렇게 진영이는 30분동안 우는 대휘를 위로해줬답니당☆


배진영
"야 이제 다 울었어?"


이대휘
"너 나중에도 이렇게 되면 그때는 사고로 죽는게 아니라 나한테 죽을꺼야..알겠어?"


배진영
"어 알겠어"


배진영
"암튼 야"


이대휘
"어??"


배진영
"내가 그 사람 얼굴은 모르거든?"


이대휘
"어"


배진영
"근데 뭔가 그 사람이 하는말을 들으면 위로가되고 기분좋아지고 심장빨리뛰면 어떡하냐"


이대휘
"딱봐도 사랑이네"


배진영
"에? 그냥 단순한 부정맥아니야?"


이대휘
"부정맥이 그런 신이 잡은것만 같은 타이밍에 나온다고?"


배진영
"뭐..그럴수도.."


이대휘
"하? 암튼 그 의사분 어디가 좋은데 어디"


배진영
"어? 의사??"


이대휘
"그 사람얼굴을 모르는데 말을해본건 의사분밖에없잖아"


배진영
"아!"


이대휘
"휴..너 바보지?"


배진영
"아니거든?"


이대휘
"풋 암튼 뭐 어디가 좋은데"


배진영
"몰라..그냥 말하는거에서 위로?같은거를 받았지"


이대휘
"에 뭐야"


배진영
"대체 뭘 생각했냐"

(똑똑똑)

의사
"들어가도 되요?"


이대휘
"네 네 들어오세요"

의사
"담당의사인데도 이름을 말씀안드려서요"


뫌이
"제 이름은 뫌이에요"


이대휘
이름이 뫌이? 김말이인가..?


배진영
아..그렇구나 뭐..제 이름은 아시겠죠..?"


뫌이
"당연하죠 배진영씨"


배진영
"음..네 아시네요"

(갑분싸)


이대휘
"근데 의사선생님은 몇살이에용~?"

이상하게 니가한 말투가 짜증났다


뫌이
"저요? 저는 올해 20살이에요"


배진영
"어? 저도인데??"


이대휘
"이야~둘이서 동갑이네요 둘이서 말 놓으면 안되요? 제가 다 불편한데"


뫌이
"뭐 편하신데로 하세요"


배진영
"그럼 말놔도되요?"


뫌이
"어(?)"


배진영
"20살이 되자마자 의사가된거야? 대단하네"


뫌이
"뭐 아버지가 여기 병원에서 놓은 자리에 계신분이거든"

(또 다시 찾아온 갑분싸)


배진영
"20살이면 한참 놀고싶을때인데"


뫌이
"뭐 가끔씩은 환자분들 돌보다가 병원 공기가 너무 삭막하고 그러니까 밖으로 뛰쳐나갈까 라는 생각도 많이했지"


배진영
"나중에 나 퇴원하면 같이 놀러갈래?"


뫌이
"오 좋은생각인데? 그래 내가 한번 시간내볼께"

뫌이와 진영이를 반말시켜놓고는 자연스럽게 빠져주는 우리의 대휘선생님에게 다들 박수!!


배진영
"아 맞아 너 전화번호가 뭐야?"


뫌이
"나? 나는"


하성운
"뫌이야!! 편의점 가자! 맛있는거 사줄께!"


뫌이
"에? 오빠??"


하성운
"가자!!"

흐릿하기는 했지만 빨간머리에 남자가 보였다


뫌이
"에? 근데 나 환자분이랑 있는데?"


배진영
"아..아니야!"


하성운
"감사해요~가자!!"


뫌이
"맛있는거 사올께~!!"

그렇게 너와 아까전에 그 남자가 나갔다


이대휘
"에휴...바보"


배진영
"저 사람 누구지?"


이대휘
"내가 그걸 어떡해 아냐 바보야 진짜 이렇게 바보가있나? 내가 아주 멋지게 빠져줬는데 어떡해 가라하냐 에휴..답답한놈"


배진영
"아 몰라!! 나가!!으아아아"


이대휘
"이야 한번 죽을뻔하니까 성격이 아예 다른놈인데?"


이대휘
"내일 온다~!!!"

그렇게 이대휘도 나갔다


배진영
"...."

금새 병실은 쥐죽은듯 조용해졌다


배진영
"아으 몰라!"

진영이는 배게의 얼굴을 파묻고는 그 상태로 잠이 들었다

잠시후

"드르르륵"


뫌이
"야! 배진영!!이 누나가 뭘 사왔는지 아냐??!!"


뫌이
"어?뭐야? 자는거야?"

뫌이는 진영이가 누운 침대에 앉았다


뫌이
"으음...진짜 생긴건 드럽게 잘생겼다니까?"


배진영
"누구 나?"


뫌이
"어 ...니요? 이런 씹 언제 일어났어"


배진영
"뭐 그렇게 소리를 지르면서 들어오는데 어떡해 모르냐?"


배진영
"암튼"


배진영
"나 잘생겼어??"


뫌이
"아니?!!"


배진영
"에?진짜? 그럼 나한테 아무런 맘 없어??"


뫌이
"당연하지!!"



배진영
"그럼 내가 이렇게 해도?"

진영이는 씩 웃으며 뫌이에게 다가갔다


뫌이
"으오씨 너 왜그래 복용하는 약 있냐??!!"


배진영
"봐바! 너 설렜지?!!"


뫌이
"아니 이건 설렛다기보다는 살인충동에 더 가까운데??(?)"


배진영
"헐? 진짜?? 이렇게 해도?"

진영이는 뫌이에게 더 다가갔다


뫌이
"야이씨 다가오지마"

뫌이는 당황해 주위를 둘러보다가 옆에있는 과자를 진영이에게 던졌다


배진영
"으아아 아야..아프잖아"


뫌이
"아?? 미안해!!"


뫌이
"ㄱ..그렇게 왜 그랬어!"


배진영
"치...과자를 던질줄은 몰랐다고"


뫌이
"조용히하시고 그거나 먹으세요"


배진영
"힝 알겠어"


배진영
"에...잠만...이거 뭔 과자냐..? 나 눈이 지금 흐릿하게 보이는거 까먹었어..?"


뫌이
"아..?너 지금 어떡해보여..?????"


배진영
"이거 설마 조X퐁이야...?"


뫌이
"어..그런데..?"


배진영
"그냥 갈색덩어리들인데..?"


뫌이
"휴...입벌려 이거 털어 넣어줄께(?)"


배진영
"에..? 그냥 이거 너 먹을래?"


뫌이
"근데 내가 이거 싫어하는데..?"


배진영
"으음...그럼 이거 대충 이렇게 접고 여따가 놔두자"


뫌이
"에? 근데 시간좀 보소 나 그만 가야할꺼같다 내일봐!"


배진영
"어? 벌써??힝..잘가 내일봐"

그렇게 너는 나갔다


이대휘
"한번 고백해봐!"


배진영
"으음...글쎄다...오늘 처음봤는데?"

놀랍게도 전화통화중입니다☆


배진영
"그것보다 빨리 퇴원이나하면 좋겠다~그럼 걔랑 놀러가야지"


이대휘
"헐..의사쌤이 그렇게도 좋냐?"


배진영
"어"


이대휘
"헐...오그러들어"

내가 바라는대로 내 퇴원일은 가까워졌다


배진영
"오오 그럼 나 내일 퇴원이야?"


뫌이
"그렇지! 축하!"


하성운
"야! 뫌이야!!응급환자야!!"


뫌이
"헐? 야 나 간다!"


배진영
"에..?어 알겠어 잘가!"

뭐 어차피 내일 만나서 놀꺼니까....

그리고 대망의 내일


배진영
"야! 놀러가자!"


뫌이
"나 지금 겁나 응급한 환자가 있어서 안되ㅠㅠㅠㅠㅠ"


배진영
"헐....?어...알겠어..(시무루우욱...)"


뫌이
"대신 핸드폰 줘봐"

뫌이는 진영이의 폰을 뺏어 자신의 폰 번호를 적고는 전화를 했다


뫌이
"심심할때 전화걸어 알겠어? 그런데도 심심하면 뭐..누나 불러라!(??)"


배진영
"누나는 무슨ㅎ 알겠어 나 간다!"

잠시후


배진영
"어잌후 내가 깜빡하고 이거 안챙겼네 다시 가자"

남자 사람
"사귀자니까?"


뫌이
"싫어요 한번만 더 물으면 그 곱게 빻은 얼굴 예쁘게 잘 반죽해서 빵만들어서 여기저기 선물할꺼에요"

남자 사람
"아이씨 진짜 남자가 좀 이렇게 굽히고 들어오면 감사합니다 해야지 허 어이없네?ㅋ"

남자는 뫌이에게 손을 올렸다

"뽝"

남자 사람
"아 씨.."


배진영
"10번 배진영 선수 명중"

진영이는 그 남자의 얼굴의 조리X을 던졌다

남자 사람
"넌 뭐야!"

남자 사람
"얘 남친 아니면 꺼져!!!"


배진영
"후...그래 남친은 아닌"


뫌이
"네 남친이에요 저 남친있으니까 찝적거리지마요"


뫌이
"가자"


뫌이
"아까전에 남친이라고 한건 미안해 저 남자가 자꾸 찝적거려갖고"


배진영
"저 남자가 이번 한번만 그런게 아니야?"


뫌이
"뭐..어제도 그랬고 여러번? 그랬는데?"

너는 아무렇지 않다는 말에 나는 화가났다


배진영
"하? 그럼 너한테 저렇게 하는 애가 한명이 아니라는거잖아?"


뫌이
"뭐..그렇지..?"


배진영
"후...진짜.."


뫌이
"너 오늘따라 왜이런데..?화 났어?"

뫌이는 진영이의 한쪽 볼을 콕 하고는 찔렀다


배진영
"야"


배진영
"나랑 사귀자 저런 새X들 절대로 너 못건들이게 할께"


뫌이
"그래"


배진영
"어..?잠만 나 뭐라고했지..?"


뫌이
"사귀자고 그러셨는데요?"


배진영
"어..?진짜???!!!!!"


배진영
"으아아 아니..그냥 감정에 욱해서..으아아아/////"


뫌이
"음..그럼 그 고백은 사라진거야?"


배진영
"잠만...너 대답이 그래였지..."


뫌이
"그렇지..?"


배진영
"그럼 한걸로 할래..나랑 사귀자"


뫌이
"그래!갑시다!남친이자 경호원!!(??)"


하성운
"


뫌이
"어..?오빠..??"


하성운
"이야..니가 드디어 남친을"


배진영
"(경계 경계)"

진영이는 성운이를 계속 째려봤다


하성운
"뭘 그렇게 쳐다보냐? 암튼 너 뫌이한테 잘해줘라"


뫌이
"아 오빠!"


배진영
"네"


하성운
"자 내가 생각해도 눈치없었던거 같으니까 나는 빠질께!!"


뫌이
"아 진짜 씨..우리도 가자"


배진영
"어? 응!"


배진영
"음..언제오는거지?"


뫌이
"으아 미안미안 나 왔어!!"


배진영
"뛰어왔어?? 별로 안늦었는데 천천히오지"


뫌이
"에? 별로 안늦었다고? 20분이??!(?)"


배진영
"크흠 왔으니까 된거지! 어디갈래?"


뫌이
"음..글쎄? 아! 맞아 나 쿠션 다 써가는데 사러갈래??"


배진영
"그래!"


하성운
"어? 뫌이랑 뫌이 남친?"


뫌이
"어? 오빠? 어디가는 중이야?"


하성운
"아~이제 곧 기념일이니까 선물사러"


뫌이
"아하!"


하성운
"너네는?"


뫌이
"우리?우리는 나 쿠션 다 써가서 살려고"


하성운
"어? 화장품 사러가? 나도 가는데 같이 갈래? 좀 골라줘라"


배진영
"어..뭔소리야?"


뫌이
"아~이 오빠 여친이랑 이제 1년되가서 선물사러 간데"


배진영
"에?!!여친있었어요???!!"


하성운
"??있는데?"


배진영
"아..진짜 그것도 모르고.."


하성운
"너..설마 내가 생각하는거 아니지? 너 그거면 죽는다? 난 그냥 얘랑 고딩때 알고지내던 오빠라고"


배진영
"아으..진짜 있는줄도 모르고...앞으로 있었으면 제때제때 있다고 말해요(?)"


하성운
"뭐 첨보는 사람한테 저 여친있습니다 라고 하냐?!"


뫌이
"둘이서 뭔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다..일단 가자!"

뫌이는 진영이의 손을 잡는다

지금 사귄지 200일이 다되가고 있는 우리의 사랑은 현재 진행형

지금 우리는 그 누구보다도 더 좋은사랑을 하고 있다

구독자 11명 특집 김뫌이님 특별편 끝


선멍자까
"으아!! 이 긴 특별편이 드디어 끝났어요! 정말..단편작은 너무 어렵네용..."


선멍자까
"길고 짧게를 잘 못하는...그 덕분에 분량도 6050자에요..으아..."


선멍자까
"ㅠㅠ암튼 김뫌이님이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김뫌자까
"여러분 요즘 업로드를 잘안하죠 죄송합니다 각자의 사정,스케쥴이 다르고 또 바쁜 사람이 몇몇 있다보니 늦어지거나 못올리거나 그렇게 되더라고요 근데 더 죄송한게 저희가 개학하면 더 늦어지고 못올릴거 같아요 다시한번 죄송하고 감사드려요"


선멍자까
"으어어ㅠㅠ개학오지마"


선멍자까
"절루가 이 자식아ㅠㅁㅠ"


마시자까
"구독+손팅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림미다❣"


선멍자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