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만 사랑합니다 . "
013 . 질투



김태형 / 20
" ..... ? , 아 , 저기 .. 손여우씨 ? "


김태형 / 20
" 회사를 잘 못 들어오신 거 같네요 , "


김태형 / 20
" 전 개인비서는 한 명입니다 , "


손여우 / 19
" 아 , 아뇨 ㅎ 제대로 찾아왔습니다 . " ( 싱긋

여우는 손에 들려있는 계약서를 보여준다


손여우 / 19
" 회장님깨서 뽑은신거라 모르셨나 .. ? "



김태형 / 20
" ........ 하 .. , 네 , 들어가 보시죠 . " ( 짜증

여우는 태형 옆자리에 있는 자리에 앉는다 .


김태형 / 20
" 아 , 거기는 제 여치 .. , 아니 , 다른 비서 자리입니다 "


김태형 / 20
" 저기로 가시죠 . "

태형은 태형과 먼 자리를 가르킨다 .


손여우 / 19
" ...... , 네 ... "


덜컹 - ,


여주아 / 17
" 죄송합니다 , 너무 늦ㅇ .. , " ( 여우 발견


여주아 / 17
" 당 ... 신은 ? "


손여우 / 19
" 아 ㅋㅎ 원 . 래 . 비 . 서 님 ? 잘 부탁드려요 - , "


손여우 / 19
" 태형씨의 새로운 비서 손 . 여 . 우 입니다 "


김태형 / 20
" ㅇ , 아 .. 그렇다고 잘린 건 아니고요 .. , "


김태형 / 20
" 개인비서가 두 명입니다 , 여 비서는 원래 일하던 "


김태형 / 20
" 곳에서 일하세요 , "


_


여주아 / 17
스윽 - )

여주가 태형에게 글을 쓴 종이를 준다

' 여자 하나로는 만족 안되나봐요오 .. ? '


김태형 / 20
푸흡 - , ㅋㄱㅋ


손여우 / 19
" 태형씨이 - , 왜 웃어요 ? " ( 태형 옆에 있음



김태형 / 20
급정색 ) 여우씨가 알빠인가 ? 다시 돌아가세요 .

[ 주아와 태형의 종이 (?) 내용 ]


태형 : 지금 질투하는 거야 ? ㅋㅎ

주아 : 아 , 몰라요오 . 나랑 사귄다면서 다른 여자랑 붙어있잖아요오

태형 : 푸흡 ,알겠어 - , 아빠한테 말해볼게 ㅋㅎㅋㅎ




김태형 / 20
피식 ) " 귀여워서 누가 잡아가면 어쩌나 - , ( 중얼중얼



질투 .
애칭 애정분들이예요 !! 그 외도 너무너무 이뻤지만


질투 .
이걸로 정하게 됬어요 !! ❤


질투 .
애정분들 ,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