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 내최애 만났어요 !
[13] 제발 니 자리로 꺼져줄래 ?



김태형
-아니야 ~ ㅎ 난 너말곤 아무도 웃는표정 안보여줄거야 ㅎ

박여주
- 그, 그건 당연하지만 ..! 그래도 .. 우리반에 .. ㄱ, 그.. 여우 .. 많단말야 ..

박여주
- 그 여우들이 .. 막 .. 오빠 .. 꼬실까봐 .. 무서워서 ..


김태형
- .. ㅎ 걱정마 , 난 너말고 좋아하는사람없어 다 떨쳐낼거고

박여주
- 그렇지 ..? 믿을게 ..


김태형
- 불안해하지마 ㅎ 난 언제나 니옆에있을게

박여주
- ㅇ, 응 ! 이제 수업들어요 !

급전개 - 수업끝

우르르 -

여자애들 : 태형아 ! 너가 제일 좋아하는거 뭐야 ?? | 태형아 혹시 오늘 만날래 ?? | 태형아 이거 먹을래 ??

여자애들은 역시나 - 항상 잘생긴남자가오면 이랬다 항상 한참동안 여우들도 그사이에 끼여있어서 나는 입술을 삐쭉 내밀고 뾰루퉁하게 있었다


김태형
.? 푸흡 -

그러자 태형은 그런 삐진 여주를 보고 귀여워서 웃음이 나왔다

여자애들 : 헐 !! 웃으니까 개존잘이야 !!! | 나한테 웃어줬어 ㅜㅜ | 너 아까부터 지랄한다 자꾸 ?? 나한테라니까 !!


김태형
하 씨 ..


김태형
제발 좀 니 자리로 꺼져줄래 ?

여자애들 : .... 미안 갈게

그러곤 사라지는 여자애들이다

하지만 여주는 질투가 아직 안 나은거 같았다


김태형
푸흡 - 여주 삐졌어 ? ㅎ

박여주
안 삐졌어


김태형
왜 ~ 여자애들이 나한테만 관심보여서 ?

박여주
아니 , 안삐졌어


김태형
ㅎㅎ .. 어떻게해야 이 질투를 풀어줄수있을까 ~?

박여주
.. ?

그리곤 놀라서 뒤돌아보는 여주


김태형
풉 - 뭐야 이젠 내말 안듣더니 원하는거 해준다고하니까 돌아봐주는거야 ?

박여주
ㅈ, 진짜 내가 원하는거 해주면 풀테니까 해주는거지 ..?! 진짜지 ..?!


김태형
응 ㅎ 나중에 학교마치고 원하는거 말해봐 ㅎ

박여주
응 !! 꼭 말할거야 !!


김태형
푸흐 -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