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 내최애 만났어요 !

진짜 너무하신거 아니에요 ..?

일단 인사도 안하고 이런말하는거 한심하게 느껴질수있지만

딱 한마디로 정리하겠습니다

진짜 너무하신거 아니에요 ..?

여러분 진짜 어이없어요 눈팅은 계속 늘어나는데 손팅은 줄어가고

저 진짜힘들어요

항상 맨날 아침에 알람떴는지 확인하고 다 여러분이 쓰신 댓글로 항상 웃고지내요

그런데 제가 저번에 말했었죠 ? 평점 그따구로 해놓은 별테자

내가 만만해보여요 ? 곱게 봐주니까 아주 기어오르죠 ㅋ

진짜 머리 다 뜯고 대머리 한대 치고싶네요 별테자는

찔리면 나와 , 죽여버리기전에

일단 제 평점 이따구로 해놓은 증명사진 보일게요

.

별테자 미쳤어요 ? 단 작품은 다 별점 10점이에요 근데 이작품만 1000명이 넘었는데 평점 이 개같은 평점이고요 ㅋ

찔리면 나와요 사과라도 받아드릴테니

다시한번 솔직하게 말하세요 제글 재미없어요 ?

제발 솔직하게 말해요

질투난건가 아니면

나 싫어하는건가

지금 여기에 댓 달아주면 제가 다 답글 성의있게 해드릴게요

이런 짧지만 긴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