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남에 조직 보스 뺨을 때렸다

#안녕히계세요 + 결말 알려드리고 갑니다

네 안녕하세요...

이대로 팬플 삭제하고 가려고 했지만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신분들께 최소한의 예의인 결말은 알려드리고 가야겠더라고요

다른 작품들꺼 까지 다 써놓고 갑니다

첫 만남에 조직 보스 뺨을 때렸다 : 마지막에 태형과 윤기가 싸워서 태형이 이기지만 태형이 핸드폰을 잊어버려 그 핸드폰을 주운 조직원이 여주에게 도와달라 여기로 와달라 라는 문자를 보내고 여주는 그 장소로 간다

그 장소에는 정국이 있었고 정국은 그곳에 자신의 아버지가 오는걸로 알아 건물 곳곳에 폭탄을 설치했고 누군가가 들어온걸 확인하자마자 시한폭탄을 가동시킨다 하지만 들어온건 여주였고 정국이 여주를 낙하산에 태워 건물에서 떨어지게 한후 죽는다

그후 태형이랑 여주는 잘먹고 잘산다

황후는 황제의 애인이 아닙니다 : 여주는 정국과 이혼하려 지민 윤기와 손을 잡고 계획을 세웠지만 여러 혐의와 예리의 수작질로 여주는 황제시해죄를 뒤집어써 황궁와 아주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감옥에 갇히게 된다

결국 여주를 구하기 위해 지민+윤기는 황궁에서 정국+예리 와 싸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사파이어 제국의 전 황제가 매우 아꼈지만 실종된 막내 황자가 지민이라는것이 밝혀진다

그 과정에서 예리는 도망가고 윤기는 중상을 입게 되며 마지막에 여주가 있는곳까지 가서 정국과 지민+윤기가 만나게 되어 윤기가 마지막 힘을 사용해서 지민+여주를 아주 멀리 떨어트려놓고 후에 힘을 키운 둘은 군대를 모아서

다이아제국의 영토를 바라보며 끝난다

네...초기에 구상했던 엔딩이라 현재 내용과는 좀 다른 부분이 생기기는 했는데 지금 보니까 진짜 개판이네요...

하여튼 이제 저는 더이상 팬픽을 못쓰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왜냐...2D에 빠졌기 때문이죠

+새로운 최애 둘

뭔가 그냥 요새는 아이돌판은 흥미가 없어졌어요 맨날 순위로 싸우고 팬들 싸우고 논란 터지고

어쩌면 예전에 어떤 분이 하셨던 말씀 처럼 저는 그냥 얕덕이였을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이제는 그 얕덕조차도 못할것 같습니다

그동안 감사했고 또 너무 제 멋대로 굴어서 죄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