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이 저를 좋아하나봐요"

에피소드 1: 살인

KUB기자

안녕하세요, KUB 기자 ○○○입니다.

KUB기자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요즘, 가면살인범이 사람을 죽이고다니는데요?

KUB기자

그 가면살인마는 혼자 살고있는 여성들의 집만 찾아다닌다고합니다.

KUB기자

혼자 살고계신 여성분들은 누군가가 밖에서 현관문을 두들겨도 당황하지마시고 집을 어둡게 한 후 경찰에 신고부터 하시길바라겠습니다.

KUB기자

이상으로 KUB 긴급뉴스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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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ㅅㅂ, ㅈ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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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가득이나 혼자 살아서 무서운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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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가면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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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하,, 혼자 어떻게 있냐,,ㅠ"

그때 여주에게는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_

LOSER 외톨이 센 척하는 겁쟁이(전화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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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여보세요?"

여주엄마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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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응? 엄마 왜?"

여주엄마

"너도 뉴스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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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어"

여주엄마

"너 걱정되서 어떡하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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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엄마.. 내가 그냥 당하고만 있을애가 아니잖아ㅋㅋㅋ"

여주엄마

"아무리 그래도 살인마랑 너랑 힘차이가 많이 나지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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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엄마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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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무섭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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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평소에도 가방에 식칼 4개 넣고다니거든ㅎㅎ"

여주엄마

"..너가 식칼을 왜들고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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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혹시 살인마가 오면 칼로 찔러버리게"

여주엄마

"어효.. 상상도 기가막히게 해요.."

여주엄마

"아무튼 현관문 꼭 잠고 몇일간 나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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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알겠어,, 잘자"

여주엄마

"그래"

뚝(전화 끊기는 소리)

10: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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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늦었으니까 빨리 씻고 자야겠다.."

_

씻는

씻는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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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샴푸도 조금밖에 안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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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씨,, 샴푸도 사야되고 살기 왜이렇게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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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하여튼간에 그 살인마새끼,, 나한테 걸리면 뒤진다 ㅅㅂ"

그때였다_

똑똑똑(문 두들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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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뭐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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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침착하고,, 불을 다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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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어디 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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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죽은척할까,,"

쾅쾅쾅(문 두들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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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으아아앙ㅇ ㅅㅂㅠㅠㅠ 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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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맞다 112....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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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어? 뭐야.. 내 핸드폰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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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니 ㅅㅂ,, 왜이렇게 되는게 없어?"

여주는 천천히 핸드폰을 찾기 시작하였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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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여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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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저기도 없고.."

쾅쾅쾅쾅(문두들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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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ㅅㅂ 문 부숴지겄네;"

여주는 핸드폰을 찾기전에 식칼을 들고 어떻게 살인마를 칼로 찌를지 연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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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칼을 휘두르며)"헛! 씌~ 헛! 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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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좋아, 계획대로 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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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얽ㄱ?! 내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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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이제 핸드폰도 찾았으니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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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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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씨 손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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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좋아.. 연결중이야.."

띠리리리리리(전화가는중)

띠리리리리리리

전화를 받지않아 삐 소리 후 통화요금이 나갑니다.

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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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응? 112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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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왜 안받는데 ㅅㅂ..?"

그 사이에 살인범은 거의 문이 부숴지도록 발로 차고 협박하는 말까지 하기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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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범

"문 안열면 바로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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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범

"문 안열면 내가 부숴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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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ㅅㅂ 김여주 쫄지말고 칼로찌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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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렛츠기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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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하나 둘 셋 하면 문을 열고 칼부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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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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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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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셋!!"

철컹(문여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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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뭐야.. 아무도 없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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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무서워서 도망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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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쫄보새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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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끠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

한 밤 중 여주가 살던 동네는 여주의 비명소리로 가득찼다_

그게.. 어떻게 된거냐면.

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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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무서워서 도망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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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쫄보새끼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여주가 말을 하자마자_

누군가가 현관문을 잡아당겨서 현관문은 활짝열리게되었고_

여주는 가면살인범과 눈이 마주쳤다.

작전대로 여주는 칼로 살인범을 찌르려고 했으나

여주는 살인범의 가면을 보고 깜짝 놀라 넘어지고 말았던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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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눈을 질끈감고)"살인범님,, 한 번만 살려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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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시키는거 무엇이든 다 하겠습니다하아앙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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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제발 목숨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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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범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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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ㅅㅂ.. 이게 버릇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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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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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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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야, 너 가면 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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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범

(칼을 여주쪽으로 가져다대며)"이게 죽을려고 환장했나"

그때 여주는 당황하지않고 살인범의 가면을 벗겼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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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하.. 씨"(살인마였던 정국이는 뒤도 안돌아보고 뛰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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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야!! 너 거기 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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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뭉

안녕하세오! 작가 쟌밈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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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뭉

음ㅁ... 아직 글을 잘 못쓰는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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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뭉

열심히 글쓰는 실력을 늘려보도록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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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뭉

지금까지 봐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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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뭉

감사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