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버려졌습니다"
..여기가 내 집이라고?

08써영
2019.12.19조회수 16


이여주
...연주야 우리 또 입양가야ㄷ..


이연주
왜? 또 언니 마음대로 정한거야?


이연주
하..나도 이젠 지긋지긋하다고.


이여주
아니야..이번엔 부자집이야..


이연주
진짜지?나 언니 믿는다.


이여주
응! 이번엔 진짜야..!


이연주
...그래


이여주
저기 저 건물 보이지? 저기가 우리가 입양갈 곳 이야..


이연주
우와..진짜 크다..


이여주
그지..? 이제 저기에 가서 잘 살아야되.. 음...우리가 입양갈 곳은 대기입인거 잊지 않았지? 그만큼 예의 잘 지키고..해야돼!


이연주
어휴..언니는 아직도 내가 애인 줄 알아? 나도 17살 이라고!


이여주
알겠어~ 이제 들어가보자..!


이여주
저. 안녕하세요..!

???
네..근데..누구세요..?


이여주
아..입양 오게 된 이여주라고 하는데..

???
아~ 네가 여주구나


이여주
네..근데 누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