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였는데 환생하고 일진이 됐어요
왕따였는데 환생하고 일진이 됐어요 #_2



김태형
"야 ㅅㅂ..너 뒤질래?"

반아이들
(수근수근)


김태형
"...하"


김태형
"지금 수근거리던 ㅅㄲ들..진짜 안닥치냐고 ㅅㅂ!!"


신용준
"니들은 오늘 죽어따 아이가"


전다혜
"ㅋ씹쌔끼들..쫄았어ㅅㅂㅋㅋ"

김태형 따까리들
"ㅋㅋㅋㅋㅋ"


박재하
"아..ㅅㅂ ㅆㅅㄲ들아..알겠냐고!!"

반아이들
"...으응.."


전다혜
"어쭈..띠겁다~그치 태형아.."


김태형
"..ㅎ그니까..ㅈㄴ 띄껍네 ㅅㅂ.."

그렇게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살아가던 태형은

슬슬 지루함을 느꼈고..마침 그때..학교가 끝날무렵..일이 터졌다


김태형
"아 ㅅㅂ..어떤 ㅅㄲ야;"

....??
"..?뭐야?;"


서여주
'...선배야 뭐야;'


서여주
"...죄송합니다;"

여주는 띠겁게 말한다


김태형
"아이 ㅅㅂ;; 기분 ㅈ같네..보라중 다니는 ㅅㄲ가 싸가지가 없어;"


김태형
"칵 퉤"

여주의 앞에 침을 뱉고 간다


서여주
"...아이 *발"


서여주
"ㅈㄴ 재수없네;;"

다

다음

다음날

반아이들
(시끌벅적 시끌벅적)


선생님(이준혁)
"자자 조용-!"


선생님(이준혁)
"오늘은 반에 새친구가 왔다 다들 친하게지내고!"


선생님(이준혁)
"자..친구들한테 소개한번 해볼까?"


서여주
"안녕 난 서여주"


선생님(이준혁)
"..끝..?"


서여주
"네"


선생님(이준혁)
"아..여주는 태형이 옆에 앉아라"


김태형
(막 자다가 일어남)"...?무슨일..?"


김태형
"어..?ㅅㅂ 어제봤던 존* 재수없었던 ㅅㄲ?"


서여주
'아 씨* ㅈ됬다;' 닥쳐 이 개썅ㄴ아; 아 슈발..너 때문에 범생이 코스프레 실패했잖아;;"

반아이들
"...?야..보라중 일진이 전학온다는게 사실이였다니..!!"


서여주
"아가리 쌉쳐 이 씹ㅅㄲ들아;;"


선생님(이준혁)
"...아 다들 조용!!!"


선생님(이준혁)
"오늘 조회는 끝이고...욕한 ㅅㄲ들은 양심껏 교무실로 와라"


서여주
'아..슈발..김태형 저 미친ㅅㄲ때문에!'


서여주
"...네"


신용준
"야 김태형..니 오늘 교무실 갈끼가?"


김태형
"왜가냐 씹새야;; ㅂㅅ이냐ㅋ"


서여주
"따라와 개ㄴ아;"

태형의 손목을 잡고 교무실로 향한다


선생님(이준혁)
"...얘들아 선생님은 2학기 다 끝나가는 판국에 너희를 선도나 자치법정에 보내긴 싫단다"


서여주
"....네"


선생님(이준혁)
"그냥..조용히..조용히 딱 2개월만 더 참아"


김태형
"아 네네"


김태형
"이제 가도 되죠?;;"


선생님(이준혁)
"...응 그래"


서여주
"...안녕히계세요(꾸벅)"

교무실앞


김태형
"아 ㅅㅂ;; 교무실 가기 싫었는데;; 니년땜에 ㅅㅂ"


서여주
"응 어쩔ㅋ"


김태형
"쌤앞에서 착한척하는거 안힘드냐ㅋ"


서여주
"응 ㅈㄴ편한데?ㅋ 니 알빠?"


김태형
"에휴..니 먼저 들어가라 난 담배피고 들어갈꺼니까"


김태형
"너 이준혁(선생님)한테 꼰지르면 뒤진다"


서여주
"응~하나도 안무서워~"

여주는 교실로 간다

그 시각..태형은..


김태형
'아..서여주..어디서 많이 봤는데..전생에서 봤나..'


김태형
'아!!ㅅㅂ 어디서 본거야!! 어제부터 낯이 익었는데..궁금해죽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