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게 납치 당했습니다
196화

거창왕자뷔
2022.01.05조회수 485

김여주
오늘 저녁은 뭘하지..(요리에 재미들림 근데 입덧 심함

으르르르르

김여주
-여보세요?


강의건
-나 오늘 너 집 가서 밥 먹을래

김여주
-왜?


강의건
-집밥 먹고싶어(칭얼

김여주
-오빠도 있는데 괜찮아?


강의건
-웅

김여주
-알겠어

뚝

으르르르르


김태형
-여보!

김여주
-오늘 저녁에 강의건이랑 같이 먹을건데 괜찮아요?

김여주
-먹으면서 콩(태명)이 얘기도 하려고요


김태형
-좋아 저녁 뭐 먹을까?

김여주
-뭐 먹고싶어요?


김태형
-나는 갈비찜!(여주가 좋아하는 음식

김여주
-갈비찜 안 좋아하지 않아요?


김태형
-오랜만에 먹고싶어 여보

김여주
-알겠어요

뚝

2시간 후

김여주
완성!

김여주
으..속 안 좋아...

그렇게 3시간 후

띵동~!

2분 후


강의건
니 남편은?

김여주
곧 온다고했어(갈비찜을 데운다

김여주
계란찜 먹을래?


강의건
좋아

김여주
욱!(계란찜 하는 중


강의건
...?(사색이 된다

김여주
오빠랑 같이 말하려고 했는데..

김여주
나 임신했어 아기 태명은 콩이야


강의건
뭐?


강의건
너 결혼하지 1년도 안됐어

김여주
뭐 어때 지금 내가 행복하면 그만이지


강의건
으휴..말하지 콩이 옷 사오는데

김여주
다음에 사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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