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평생 내 곁에 ,

파트 2

몆개월 , 아니 몆년이 지났을까 .

나는 그 긴 시간동안 김태형을 마치 잊은것 같았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실컷 술을 마시고 집에 가던중 뒤에 누군가가 따라온다는 인기척을 느꼈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 으 읍 ,.!

??

오랜만이네 김여주 , 이제 나랑 같이 있어줘야겠어 여주야 ,

눈을 떠 보니 어느 지하실에 손과 발이 묶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