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러면, 나 더이상 못 참아.“

21. 공지

안녕하세요 갑분꾹입니다.

우선 스토리를 기다리셨던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6일동안 고민을 해봤습니다ㅠ

사실 이 작을 심리적인 문제와 개인 사정으로 중간에 한달 정도 휴재를 했었는데요

그 후부터 뭔가 스토리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저 스스로도 깨달았습니다.

원래는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게 아니었는데ㅠㅠ

휴재를 거치면서 저도 혼란을 겪었고, 스토리도 왠지 꼬여만 간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ㅠㅠ

그리고 개인적인 다른 문제들로 인해 연재 기간이 자꾸 뜸해지다보니까

눈팅수도 점점 더 심해져만 가는 것 같아요.

정말 이런 말씀 드리기 너무 죄송하고 염치없는 거 알지만

이 작은 단분간 휴재, 또는 연재 중지 조치를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좋고, 저도 좋자고 매화를 작성해 나가는 건데

뭔가 연재라는 것에 등 떠밀리는 압박감을 받는 기분이에여ㅠㅠ

우선 기간을 가지며 추후에 좀 더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ㅠㅠ

진짜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을 정도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