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한테만 착해집니다
프롤로그

청월아씌
2019.02.12조회수 99

내가 한국에 왔어요 ..

전여주
" 날씨가 흐리네.. "


아빠/ji기업회장
" 왔구나 여주야 , 오랜만이다 "

전여주
" 그렇네요 여전히 동안이세요 아빠 " (싱긋


아빠/ji기업회장
" 네 엄마에게도 연락 해보거라 "

전여주
" 당연히 해야죠 "


아빠/ji기업회장
" 그래 일딴 차타고 가자 "

카페에 아빠가 대려다주고 15분뒤

전여주
" 어..엄마 ! "

엄마
" 그래 여주야 , 오랜만이구나 "

전여주
" 정국이도왔네요.. ? "


전정국
" ...안녕 "

전여주
난 왜 이렇게 정국이를 보면 가슴이 찢어진듯이 아파올까

엄마
" 여주는.. 음 정국이랑 일딴 같이 지내거라 "


전정국
" 아... 엄마 "

전여주
" ... "

전여주
그렇게 오게된곳이 바로 이곳 전정국에 집

전여주
" 하암 .. 오늘이 학교 첫날이네 ? "

전여주
" 한편으로 설레고 또 한편으로 두렵겠지만 잘해야지 "

07: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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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뭐해 , 밥안주고 "

작가
네 프롤로그 였구요

작가
정국이와 여주는 오랫동안 안봐서 정이없는 상태에요 !

작가
정국이도 태형이와 같은 일진이고 다음화에 태형이가 등장합니댜

작가
프롤로그라 429자에요 !! ㅠㅠ

작가
다음화부터 불량이 많을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