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서 홍일점이 나?!!
47화



김여주
"흐함...잘잤다..."


김여주
"음..지금 몇시지?"

08:39 AM

김여주
"?????이런 미쳤"

(카톡 내용~☆)

08:31 AM

소라
"야야야야야야 김여주쒸?"

08:31 AM

연주
"빨리나와!!"

08:36 AM

소라
"야야야 여주!우리먼저 간다!!!"

08:36 AM

연주
"우리 많이 기다렸다??너도 빨리와!!오늘 방학식이잖아!!!!"

(카톡 끄으으읕~!")


김여주
"?????망했"


김여주
"우어어어앙ㅇ!!!!"

준

준비

준비중

준비중.

준비중..

준비중...


김여주
"이제....."

08:48 AM

김여주
"뛰어!!!!!!!!!!!!!!"

08:52 AM

김여주
"ㅇ...으아...망했다...."


정국
"??여주 왜 학교 안가고 여기있어???"


김여주
"하하....?지각이야^^☆"


정국
"태워줘?"


김여주
"와 오빠 갑자기 잘생겨보임"


정국
"ㅋㅋㅋㅋ빨리타라"


김여주
"ㅋㅋㅋ고마워!"

"오빠 고마워!ㅋㅋ오빠 나타나서 나 태워준다할때 멋있어보였음ㅋㅋㅋ"


정국
"ㅋㅋㅋ이럴때에만?"


김여주
"웅ㅎㅎ"


정국
"ㅋㅋㅋㅋ자주 태워줘야겠는데?"


김여주
"ㅋㅋ암튼 오빠 고마워~! 잘가!"


정국
"응 난 간다~"


소라
"오오 여주 지각아니군!!!"


김여주
"응ㅋㅋ정국오빠가 태워줌 하핫"


연주
"ㅋㅋㅋㅋ"


황민현
"여주 왔네?"


강다니엘
"여주 이제왔어? 너무 느리군"


황민현
"ㅋㅋㅋ앞으로는 빨리오면 되지"


김여주
"맞아요!!//난 원래 빠르니!!(?)"


옹성우
"야아아앙 종친다!!"


강다니엘
"??야 빨리 방송실가자!!!"


김여주
"연주 소라 다들 들어가!나는 방송실로~☆"


소라
"ㅇㅋ!"

다다다다다다다((뛰는중


윤지성
"저희에 방학을 맞아 교장선생님께서 하실말씀이 있으시다고합니다=다들 베게 챙기셨죠?"

교장선생님
"학생여러분들 안녕하세요?"

교장선생님
"교장이에요~☆(?)"

교장선생님
"내일부터는 학교를 걍 쉬면 되는데"

교장선생님
"학교를 안가서 할께없다고요???!! 집에서 방콕하실꺼라고요???!!!"

교장선생님
"그렇다면 지금 당장 폰 키세요!!덕질을합시다!!!(쫘란~☆)"

교장선생님
"암튼 짧게 말하겠습니다=다들 이제 자세요~!!"

그때 방송실 안~


김재환
"야 뭐하고 놀래???"


라이관린
"제로게임??"


배진영
"콜"


하성운
"그럼 나를 지성이부터 시작하고 우진이 쪽으로 돌아가자"


강다니엘
"그래!"


김여주
"다들 긴장해요! 나 이거 겁나잘해요!!"

잠시후


김여주
"나 여기 부운거같아..."


박지훈
"ㅋㅋㅋ아까까지 잘한단놈 누구냐"


김여주
"아니 박우진 겁나 잘하네...쟤 아마 나를 20대는 때렸을껄?"


박우진
"ㅋㅋㅋ이건 심리싸움이라고!"


김여주
"아마 나는 재환오빠한테는 1대도 안맞았어 후헤"


김재환
"분명히 내가 말한것처럼 손가락이 펴진거 같은데 이상하군..."


하성운
"ㅋㅋㅋㅋ"

교장선생님
"암튼 @/@#♡@?_♡!",!((거희 끝부분 멘트중"


라이관린
"이번에눈 누나가 나가여"


김여주
"웅!"

교장선생님
"암튼 다들 즐거운 방학보내세요!!"


김여주
"네 이상 교장선생님에 말씀이었습니다"


김여주
"그럼 이제 교가를 재창하겠습니다"

학생
"너와나에 입술이 점점 느껴지는 이 순간 속에 뜨거운 공기"

학생
"온 몸에 전율이와~ 이제 너와내가 써내릴 스토리"

학생
"너를 품에안고 비상해 걱정은 버려 지하에 뭐를하든간에 하나라는 수식어가 맴돌꺼야 너와나에 귓가에"


김여주
"교가 재창 끝! 다들 즐거운 방학되세요~!!"


김재환
"오늘 우리 끝나고 노래방?"


옹성우
"콜"


배진영
"이런 날에 안가면 언제가요 하하"


김여주
"그럼 애들 데리러 가자!!!"


김여주
"야들아!! 오늘은 성운 오빠가 쏜다!!"


하성운
"?????"


웬디
"오오옹 멋지다~!!와아아아"


지민
"멋지다니ㅡㅡ"


웬디
"하하 농담스!"


소라
"와아아아아!!"


연주
"가자!!!!!"


김태형
"나도 같이가~!!"


김여주
"????김태형?야 너 지은이는???"


김태형
"전에 걔가 시킨거 밝혀져서 걔 주위에 친구 왕창 생기고 걔네랑 놀러갔을껄??"


소라
"아 진짜..?"

(카톡 내용☆)


이지은
"여주!!고마워!!너 덕분에 이렇게됬어!!"


김여주
"ㅋㅋㅋㅋ고마우면 밥이나 사시죵"


이지은
"ㅋㅋㅋ그래 내가 쏘마 하하"

(카톡 끝~!!)


정국
"가자!가자!(?)"


김여주
"??????언제옴???"


소라
"너 가고 와서는 기다리든데?"


김여주
"오오 그래 코노가자!"


황민현
"그럼 이제 가자!!!"


강다니엘
"와아아아아아 진짜 좁다..."


이대휘
"원래 넓은데 이 많은 인원이 들어가서 아닐까???"


김여주
"하핫! 한사람당 1000원!!"


연주
"우리가 19명이니까 19000원!!"


김태형
"???18명 아^^"


작꽈
"설마 나두...?"


하성운
"ㅎㅎ"


작꽈
"그래 내준다!!"


윤지성
"와 그럼 1000원에 4곡이니까"


박우진
"76곡 실화?"


강다니엘
"와아아아아 오늘 목 터지자~!!!!"


라이관린
"구럼 이제 부터 노래 불러요"


정국
"나부터!!"


정국
"이상한 꼬마! 숨쉬듯 노래했네"


정국
"어디든 좋아 음악이 하고싶었네"


지민
"쉽지않아~실패와 절망 지친날 누군가 불러세워 건넨 말~"


김태형
"당신은 노래하는 스타예요, 당신은 노래하는 스타예요"


김태형
"몇년이 흘러가 버린 뒤"


황민현
"꿈을 꾼거같아 어딘가 익숙한 곳에 있어 난"


황민현
"별들을 바라보며 우린 늘 웃고있었어"


옹성우
"매일 아침 널 그리며 잠에서 깨었지만"


옹성우
"내 마음은 아직도 너에게 머물러"


김재환
"기억할께 너의 이름을 시간 지나 어른이 되어도 너 하나 만을 지켜줄께"


강다니엘
"널 부르고 또 그리고 원하는 만큼 아파 잠시뿐일꺼라 생각하며 애써 맘을 붙잡아"


황민현
"너와 나의 입술이 점점 느껴지는 이 순간 속에 뜨거운 공기"


옹성우
"온 몸에 전율이와"


박지훈
"이젠 너와 내가 써내릴 스토리"


이대휘
"I Don't know way 나도 모르게 더 빠져들어가"


배진영
"내 심장이 멈추는 그 순간까지 너를 지켜줄께 사라지지않게"


윤지성
"한순간에 작은 약속들은 아냐"


하성운
"이젠 말해 내게 Baby"


박우진
"너를 품에 안고 비상해 걱정은 버려 지하에 뭐를 하든간에 하나라는 수식어가 맴돌꺼야 너와나에 귓가에"


라이관린
"질문은 나중에 해 딴 남자들은 넘보지 말게 누가봐도 so 쿨하게"

그렇게 우리에 목은 다 쉬었다

09:00 PM

김여주
"지금 시간이 많이 늦었으니 다들 이제 집에가죠"(쉰 목소리)


강다니엘
"ㅋㅋㅋ니 목소리보소"(쉰 목소리)


옹성우
"니 목소리도 장난아니야"(쉰 목소리)


정국
"다 목소리 장난아니니 집에가자꾸나"(쉰 목소리)


부원들
"안녕~"(쉰 목소리)


김태형
"다음에봐(쉰 목소리)


지민
"다들 안녕"(쉰 목소리)

그렇게 우리에 여름 방학은 시작 되었다


작꽈
"늦었지만 양은 길게~!!!!"


작꽈
"헤헤 다들 손팅좀 많이많이 해주세요...흙흙"


작꽈
"부탁드려욤..."

독자
"아니 여기 웬 그지가(?)"


작꽈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