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에도
내 마음(1)

방탄소년단사릉해
2017.12.18조회수 89


태형
아미한테 고백하기엔....아미 입장에서 넘 이른것 같아..


태형
좀만더 기다려 보자!

엄마
그러게 누워만 있을거면 도서관에가서 공부라도 좀해!


태형
네...


태형
이런것들은 전생에서 다 배운건데.... 다른 책이나 찾아봐야겠다

아미
음.. 이쪽 쯤에 그책이 있었던거 같은데...

아미
어?저기 있다 끙차 (손이 안담)


태형
어!아미다 좀 도와줄까?


태형
여기(책내려다줌)

아미
어! 고마워

아미
아!그런데 너 이름이 뭐야? 나는 아미야!


태형
나는 김태형이야! 안녕아미야!

도서관사서
(째릿)조용히하세요!


태형
아..넵


태형
아미야 우리 집갈때 같이갈래?

아미
그래!마침 같이 갈 친구가 없었는데 잘됬다ㅎ

집가는 길


태형
아미야 우리 카페들러서 따뜻한 것 좀 사먹고 가자 너무 춥다

아미
그래 ! 나도 많이 추웠는데 ㅎ


태형
추워? (자신의 목도리를 둘러준다)이거하고 있어ㅎ

아미
어,.? 고마워


태형
아미야 뭐 먹을래?

아미
나는.....


태형
라떼시킨답?

아미
헉! 너 나 라떼 좋아하는거 어떻게 알았어?


태형
다 아는바가 있지!(전생에 너가 좋아했던거니까)

아미
올~

커피를 시킨후


태형
뜨거우니까 조심히 먹어

아미
엉 알겠어!


태형
야 너는 칠칠 맞게 다 묻히고 먹냐? 이리와봐

아미
응? 어디 묻었어?


태형
으이그(손으로 입술을 닦아준다)

아미
(심쿵! 방금 뭐지 되게 태형이가 멋있어 보였어)


태형
됬다!

아미
(당황)으..ㅇ응..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