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걷자 김재환❣❣
째니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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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힘들지...?


나도 아팟고 아직 아프고 있지만 다른 아이를위해 내 이야기를 풀어보려고해

나는 은따야 좋아하는애가 있는 항상 혼자 다니는 나는 외로움을 잊기위해 무언가 하나에 집중해야 했어 지금은 그게 책을 읽는거야

힘든아이가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책을 볼때면 나도 저럴수있을까 생각을해 하지만 불가능 하다는걸 알아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것은 드문경우니까 그렇게 끝날수 없을거같이 슬프고 외롭고 우울했으니까 아니 아직도 그러니까.....

나는 행복할수 없다고 말하는것처럼 들려 나는 행복할 수없어 항상 슬퍼야하고 우울해야해 친구따윈 없고 그런애들은 살고싶지 않지만 죽지못해 산다는걸 왜 우리반 애들은 모를까.....?

.....쉬는시간에는 내가 외롭다는걸 느껴 보건실이나 도서관을 가곤해.. 신기하게 두곳다 조용한곳이지...?그곳에서 행복을 느끼며살아가는데 너무....그시간이좋아

살기싫어서 그저께(?)부터 자해를 조금한 나이기에 자해하면 나오는 그피가 내가 살아있는 "인간"이고 그피로 위로를 받은거 같았어 칼? 칼은....눈썹칼로 했는데....잘 안되더라고

외로웠고 우울했던 나이기에 아직도 그러고 있는 아이이기에 나는 충분히 어른이 된것만으로도 박수를 쳐줘야한다고 생각해 어려웠던 시기를 버텨왔으니까 그정도는 해줘도 되는거 아닐까..?

오늘 이상한 소문이들렸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내짝이 누군가에게 고백을한다는 소문...과연누구일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별로 알필요는 없기에 굳이 물어보지는않았던것같아.... 넋이 빠진사람처럼 있어서 짝이니까 챙기긴 했지만 씁쓸한 말투로 말을 하더라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애가 그런말투를 한다는게 웃기더라 모든게 좋아보이던 애가 그래서 그런걸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깊이 파고들진 않았어 내가 더힘들어질까봐 과연 그아이가 좋아하는 아이는 누구일까? 우리반애일까 다른학교애일까 물어보고싶었지만 그리 친하지는

않았기에 물어보진못했고 궁금증만 날로 커져가고있달까...? 뭐 알려줄리는 없겠지만 궁금해지는건 왜일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뭐......돌아 왔어요 온김에 얼공이나 할까해서 제얼굴을 공개할껀데 저는 존못입니다 눈테러 가능☆ 보기싫으면 나가기&뒤로가기 클릭띠.....☆

그럼 합니다(비장) 역시 존못이군..


끄아앜 눈정화!!!


그러엄....안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