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국은 여주 바라기 시즌4 完

25 . 회장님은 여주 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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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으흠,, 아직 할 일이 많은데.."

_ 여주는 많은 고민에 잠겨서 창 밖을 바라봤다. 하지만 주변에선 자신을 도와줄 건 없고, 창 밖의 새들이 지져귈 뿐이다. 멀리선 공연준비를 하는 지 노랫소리가 크게 쿵쿵 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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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후우,, 불편해하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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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아 일어는 났으려나? 않 일어나있으면 진짜,,"

덜컥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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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야, 일어났냐?"

_ 라고 물은 후 눈을 여주에게로 돌렸을 땐 여주는 옷을 갈아입고있엇다. 당황한 순영을 눈을 어서 가리고 바닥을 쳐다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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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음... 잠깐만 나가있어. 거의 다 갈아입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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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으응...!"

•••

_ 잠시후 옷을 다 갈아입은 여주는 문을 열곤 순영에게 들어오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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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미안, 볼 생각은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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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그렇겠지, 앉아 차 한잔 줄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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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으응, 아. 비서랑 옆애있던 사람은 어디갔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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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어? 니가 어떻게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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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 그냥, 내가 누구냐. 미국에선 어느정더 강력범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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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하긴, 내가 신고 안 하는 걸 감사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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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피식-] 신고 해봤자 난 또 도망칠 걸 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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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뭐래 ㅎ , 내가 신고 했는데 나한테 다시 오면 바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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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어차피, 너가 신고 안 할 걸 아니깐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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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ㅎ, 8년친구 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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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내 동생 진짜 못 살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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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그동안, 어디 짱박혀있엇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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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그건 아니고, 그냥 니 회사 들어가려다 막히고.. 그 회사 근처 호텔에서 지내던대? 밖은 하팀장 만날때만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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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으음, 본부대로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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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월급은 다음에 꼭 주세요~"

르르르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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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어,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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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오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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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응, 아마 내일 아침에나 도착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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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으음,, 순영인 잘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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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그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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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예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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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안 찾아갔어, 찾아가봤자 바쁠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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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그래도 다음엔 꼭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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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응, 그래야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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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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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응, 내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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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최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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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오, 어제의 텐션과 다른 너는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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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오빠도 똑같거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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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난 졸려서 그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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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웅야, 그랬다고 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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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아, 올해는 박비서랑 하팀장이랑 같이 보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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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한국에 있을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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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응, 근데... 양해 구했어, 요즘 누가 자꾸 나를 괴롭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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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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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이상한, 여자동생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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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여러분, 미안해요.. 불편하시겠지만 두명만 저를 따라다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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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복귀 후에 이런 말씀 드려 죄송합니다. 부장으로써 죄송해요!"

필요인물//들

"아니에요~ 그럴 수 있죠! 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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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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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박비서야, 점심 뭐 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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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흠,, 저는 우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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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그럼 저는 돈까스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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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난 그럼 카레, 근처로 가자.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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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네, 일에 집중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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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작게) 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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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노동청에 고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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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미안,"

••••

자 질문 1!

판타지 우정물! VS 판타지 로맨스물! VS 로맨스 학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