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국은 여주 바라기 시즌4 完

28 . 회장님은 여주 바라기

(이번 화는 순영의 시점으로 많이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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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자, 일주일만 여러분을 도와 일하기로 한 신입사원 순영씨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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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안녕하십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_ 어라-? 그가 왜 여기있을까 많이 고민하는 사람이 있을거다. 사실 순영은 여주에게, 같이 있고싶다 말하였기에, 일주일만 일하기로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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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회장님, 이거 어제 부탁하신 거."

_라고 말하며 여주쪽으로 눈을 돌렸을 땐 권보스가 있엇기에, 많이 놀란 지훈이 태블릿과 클로치백을 떨어트리며 입을 틀어막곤 보스..! 라고 말하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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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찡긋)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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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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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저 어디 앉으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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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저기, 저쪽에 앉아요. 모르는 건 연주양한테 물어보고"

털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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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자, 간단한 시스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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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나지막히) 보고없이 활동하는 건 룰에 어긋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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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지금 반말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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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나지막히) 니가 먼저 시작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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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부들)...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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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내가 그래서 여자조직원은 안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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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ㄱ,그건 편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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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피식 -] 장난이야. 난 그냥 니가 싫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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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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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이연주, 27세 여자. 자신의 부모님을 처음 타깃으로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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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ㄷ,당신이 시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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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난 그걸 할 줄은 몰랐지?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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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죽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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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팔을 벌리며) 죽여봐, 죽여보라고. 이연주 할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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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

_ 연주는 순영의 도발에 무의식 적으로 달려들어, 순영의 목을 졸랐다, 그에 놀란 다른 직원들은 서둘러 일어나 연주와 순영의 거리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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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연주씨! 지금 뭐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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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하아하아.... ㄱ,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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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피식 -] ㅋ,켁...! 부장님 병원 좀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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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어? 아,, 그래?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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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넌 어딜 그렇게 싸돌아 다니길래 연락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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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닥× 알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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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맨날 나한테만 그래, 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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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누가 니 자기야,, 누가 들음 오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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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그래서, 요즘 타깃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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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그 애, 4살짜리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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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아직도 못 잡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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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알아서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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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

"그게 벌써 16년째야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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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최여주가 좋은데, 어쩌라고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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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영

"걔를 그냥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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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준

"뭐 이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