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이와 학교생활
방탄고등학교

아레미
2018.03.01조회수 163


김주연
"여기가 방탄중학교구나...."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이사를 왔지만 워낙 내성적인 성격인 나였기에 걱정이 된다..

김주연
"얍!!할수있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다 그냥 조용히 가야겠다

음...내 반이 1학년 5반이다..

여기로 가면 나오는군...

-10분이 지난뒤-

길을 잃어버렸다

아무리 길치라지만 어째 학교에서 길을 잃어버린데?저기 여자얘에게 물어봐야겠다

김주연
"저기....."

"서현아~여기서 뭐해?빨리 가자"

"그래!"

말이 씹혔다 내성적인 나는 많이 겪었던 일이다

하...첫날부터 지각인가...?



조영현
"너 여기서 뭐해?"

누군가가 말을 걸어줬다

김주연
"나 오늘 전학 왔는데 길을 잃어버려서...."

바보라 생각하겠지?..



조영현
"그래!?너 몇반인데?내가 데려다 줄게"

김주연
"진짜..?"


조영현
"당연하지,빨리~"

김주연
"아..고마워,난 1학년 5반이야!"



조영현
"어!진짜!!나돈데~반가워,우리 친구할래? 난 영현이야 조영현"

김주연
"난 김주연이야..."


조영현
"나 그동안 반에 아는사람이 없어서ㅠㅠ 친구들은 다 다른반이여서"

김주연
"아~"


조영현
"암튼 너 만나서 좋다"


김주연
"여기가 5반이야,좋지? 얘들도 착해...근데 저기 잘생긴 얘 보이지?쟤는 건들면 않되"

김주연
"어..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