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아, 나한테 설레냐?
33화 부러뜨려줄게



방탄내사랑
네, 사실은 뭐 제가 원하는대로 댓글이 150개가 채워지지는 않았지만 오늘 올린 30,31,32가 전부 조회수가 1000명이 넘었고, 그리고 댓글도 다 100개가 넘어서 추가연재 할게요😉💜


방탄내사랑
그리고 작가가 참을성이 없어요;; 😂 어차피 다 써놓은거라 기다리시는 보라분들(애칭)을 위해서 제가 올립니다!💜


방탄내사랑
항상 제 글을사랑해주시는 보라분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방탄내사랑
그럼 스토리로 넘어가시죠~~💜


최여주
"이 개자식이 하필이면 왜 우리학교에 전학을 온거야"


최여주
"그것도 우리반에"


최여주
"하아... 태형이 어쩌지...?"


태형이를 보자 안색이 안 좋아보였다.

한참을 오징어 시키를 욕하면서 중얼거리고 있을때 그 개자식과 내 눈이 딱 마주쳤다.


주지훈
((찡긋

우왝...! 저 개자식은 왜 윙크를 하고 난리야!!


담임쌤
"그럼 지훈이는 어..."


주지훈
"선생님 저는 저기 앉을게요"

이 오징어 시키가 가르킨 곳은 내 옆자리.

하필이면 내 옆자리에는 사람이 없다.


담임쌤
"그래, 여주 옆자리에 가서 앉아라"

((뚜벅뚜벅

((털썩


주지훈
"반갑다, 최여주"


주지훈
"예쁜건 여전하네"


최여주
((어금니 꽉


최여주
"난 하나도 안 반갑거든?"


최여주
"짜쯩나게 하지 말고 짜져 있어라"


주지훈
((피식


주지훈
"한 성갈하는 최여주 그대로네"

나는 더이상 이 개자식이랑 말을 썩고 싶지 않아서 앞을 보고 수업에 열중했다.

그런데 어디서 손 하나가 들어와 내 다리를 슬쩍 만져오는것이다.

손을 따라 보니 역시 이 개자식이 내 다리를 만지는 것이다.

그것도 아무렀지도 않게.

((탁


최여주
"이 변태야, 더러운 손 치워라" ((속닥


주지훈
"ㅎ 그럴수록 더 만지고 싶은데, 어쩌지?" ((속닥


주지훈
"난 너의 그 성갈이 마음에 들었거든" ((속닥


최여주
"그래서 나보고 어쩌라고" ((속닥

내 말을 무시한체로 다시 내 다리에 손을 올렸다.

아, 이 개자식이! 일부러 수업중이니까 내가 소리 못 지를줄 알고 이러네.

((탁


최여주
"자꾸 이러면 소리 지른다" ((속닥


주지훈
"질러봐 ㅎ. 네 말을 믿어줄까?" ((속닥


최여주
((부글부글

아랑곳 하지 않고 이 개자식은 내 다리를 쓰담았다.

아... 시벌 어떡하지?

그렇게 내가 몇초에 고민에 빠졌을때, 둔탁한 소리가 나면서 개자식이 의자에서 자빠졌다.

((퍽



김태형
"이 변태새키야. 어딜 만져" ((살기



김태형
"니 그 더러운 손모가지 부러뜨려줄게" ((살벌


방탄내사랑
오늘은 여기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