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노력파1등 김여주×뒤에서 1등 김태형
내가 작품을 쓰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찾아주지 않을까 너무 두려워
시험기간이여서 진짜 연재 많이 못할 수도 있어요
그럼 아무도 절 찾지 않겠죠
제 작품은 아무도 좋아해주지 않는거 같아요
제 작품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아요
처음에는 더 열심히 하자 라는 마음이였지만
이젠 지쳐서
저도 잘 모르겠네요
다음 화에서 봐요
거창왕자뷔
346.1만 6.3만
뷔
☆준석민호짐태꾹
273.8만 7.3만
270.9만 1.9만
182.3만 5.2만
148.1만 1.3만
147.7만 1.7만
123.4만 2.0만
망개망개씌
112.1만 4.7만
106.6만 4,735
85.8만 1.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