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가요,염라씨
36)



뷔
"......."


박여주
"윽....."

뷔가 여주의 손목을 너무 쎄게 잡아서 여주는 아파했다

하지만 뷔는 너무 화가나서 그것도 알아채지 못했다


박여주
"뷔.....?"


뷔
"야....너 사람을 뭘로 보냐?"


박여주
"어..?"


뷔
"너도 나 버려?"


박여주
"아니..."


뷔
"사람이 그렇게 좋아하는데 딴 사람이랑 그러고 있고..."


뷔
"진짜 너도 나 갖고 노냐?"


박여주
(몰카는 성공인데 이건...)


박여주
"아니! 그건"


뷔
"뭐"

뷔가 여주를 벽쪽으로 밀었다


박여주
"압....그건 정국이랑 내가 "

여주가 본 뷔의 얼굴은 아주 큰 절망에 빠진 얼굴이였다


박여주
"흐...."

그런 뷔를 처음 본 여주는 너무 놀라서 눈물을 조금 흘렸다


박여주
"너한테 복수하려고 전정국이랑 몰카한거라고!"


박여주
"이씨..."

그대로 여주는 방을 나왔다


뷔
"그런것도 모르고"


박여주
"....."

여주는 너무 놀랐는지 소리도 내지 않고 울고있었다


박지민
"여주야....괜찮아?"


박여주
"흡...괜찮아요"


박지민
"뷔가 원래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되면 "


박지민
"그게 사라지는걸 굉장히 무서워하거든.."


박지민
"이해해줄꺼지?"


박지민
"그전부터 이거 말하면 니가 실망할거라면서"


박여주
"제가 너무 심한거였어요..."


뷔
"여주야............"


박지민
"나 갈께"


박여주
"들어와"


뷔
"응...."


뷔
"아깐 미안....질투심이 폭팔해서"


박여주
"괜찮아ㅎ 나도 너무 심했어"


뷔
"그럼 나 하나만"


박여주
"응?"


뷔
"이거"

뷔가 여주에게 키스를 했다


박여주
"프하....미쳤지 진짜"


뷔
"까짓것 미친거하지뭐"


박여주
"미쳤어 미쳤어"


박지민
"ㅋ 재미있는 시간 보내셨어요?"


박여주
"응?"


슈가
"방음 1도 안됨 ㅋ"

여주×뷔
///////


박지민
"나도 윤지랑 데이트하러가야짐!"


슈가
*여보세요?


김하윤
*어! 오빠!


슈가
*하윤아 지금 좀 만날까?


김하윤
*왜?


슈가
*키스하게


김하윤
*어?(당황)


전정국
"와 슈가형 돌직구 지린다"


전정국
"솔로는 서러워서 살겠나"


전정국
"나도 사귀고싶다고! 손잡고싶다고! 키스하고 싶다!"

그 때 정국의 눈에 띄인 것

토끼인형!


전정국
"토끼인형아 나랑 키스할래?"(느끼)

토끼인형://////

모두
"오우 미친새끼"


전정국
"으어!"


작가
뷔와 여주의 첫키스!


작가
꺄아아앙아아아


작가
죄송해요!


작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