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가요,염라씨
4)



뷔
"니가...여긴 어떻게...? "


박여주
"으에? 여긴 어디?"


뷔
"니가 여긴 어떻게 왔어!!!!"


박여주
( 왜 소릴 지르고 그래 )"어떻게 왔냐고 하면 그쪽 손을 잡으니까 여기에 와있었네요..?"


뷔
"허..너 진짜 그거밖에 없어?!"


박여주
"네! 그럼 뭐가 더있겠어요!"(해맑)


뷔
(아..이런 일은 처음이라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는데..)


뷔
(일단 침착하고 정보를 찾아보자)


뷔
"너 여기 그대로 있어. 내가 오기 전까지 절대로 어디가지마 알겠지! 여기있어!"


뷔
"비서 영혼이랑 이승에 관한 정보 다 내 노트북으로 보내줘"

뷔는 여주를 두고 전화를 하며 열심히 달려간다.


박여주
"네..에....음..."


박여주
(뭐 어쩌란거야!!!! 여긴어디야!!! 지구 맞아? 그럼 방금 그사람은 외계인??? 그리고 이런데서 어떻게 혼자 가만히 있으란건데!!!!!!!)

그때 여주 뒷쪽에 미친 개 한마리가 여주를 보고있다.


박여주
(확실해 저건 미친개야. 난 확신할수 있어!...)


박여주
(근데 어떡해!!!!ㅠㅠ)


박여주
(심호흡하고 일단...달려!!!!!)

여주는 미친듯이 달렸고 미친개는 열심히 여주 뒤를 따라온다.


박여주
"으아아 힘들어 뒤지겠다.그리고 옆에 사람들은 왜! 도대체 왜! 안 도와주는건데! 경찰도 있는 것 같더만!!"

여주의 말대로 길거리엔 사람들이 많았지만 여주가 신기,정확히는 이상해서 무시하고 있다.


박여주
"이대로 뒤지면 야 이 외계인아! 니가 책임져라 이 새끼야!!!!!"

그 순간 누군가 여주를 골목으로 끌어당겼다.

다행히 미친개는 지나갔고 여주는 너무 무서웠어서 움직이질 못했다.

여주는 누군가가 누구인지 알고 싶었지만 여주의 등과 누군가의 배가 맞닿고 있어서 볼수 없었다.

게다가 그 누군가가 여주의 입을 막고 있어서 물어 볼수도 없었다.

몇 초후 누군가가 여주의 입을 막던 손을 떼주었고 여주에게 말했다.

의문의 사람
"많이 놀랐어요?"

작가 입니다아!!!!!!!!!!!!!!!!!!

200명을 넘겼네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