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새멤버
시한부 새멤버 1화



김여주
"대표님 저 왔어요"

대표님
"어 그래... 들어오렴..."


김여주
(대표님께서는 턱짓으로 소파를 가르키셨고 나는 쇼파에 가서 앉았다. 내가 쇼파에 앉자 대표님께서는 잠시 고민을 하시는듯 하더니 떨리는 목소리로 내게 말을 하셨다.)

대표님
"여주야 너 데뷔할거야"


김여주
"네?!"

대표님
"정확히 말하면 데뷔가 아니라 합류지만 말이다"


김여주
"그게 무슨??"

대표님
"너는 솔로로 데뷔하기 좀 애매하고 걸그룹으로 들어가자니 너의 실력이 너무 아까워서..."


김여주
"하지만 대표님!!!!"

대표님
"합류하면 공백기없이 유명해지니 너한테도 좋은거 아니니?"


김여주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김여주
(나와 대표님이 한참 말싸움하고 있을때 문쪽에서 똑-똑- 이라는 소리와 함께 말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대표님과 나는 잠시 말싸움을 멈추고 문쪽을 바라봤다. 문쪽에서는 대표님 저희 왔습니다. 라는 말이 들렸다.)


김여주
(대표님께 들어와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문이 열리며 여러사람이 들어왔다. 아무래도 그 사람이들이 세븐틴 인것 갔았다. 세븐틴은 그 작은 쇼파에서 낑겨 앉는 모습이 웃기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귀엽기도 했다.)


김여주
(대표님은 세븐틴 겨우겨우 쇼파에 앉고나서야만 말을 꺼내셨다. )0

대표님
"너희 앞에 있는 아이의 이름은 김여주야. 19세이고 그리고 너희 새멤버가 될 아이지"


에스쿱스
"네?!"


정한
"대표님 그게 무슨??"


김여주
(대표님께서 나를 소개하자 역시 내가 예상한데로 나를 싫어했다. 나는 입술을 꽉 깨물고 죄인인 마냥 고개를 숙였다. 나는 주먹을 꽉 쥐었다. 손이 빨개지다 못해 하애지도록 주먹을 꽉 쥐었다)


김여주
(그러자 손은 나도 모르게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대표님께서는 부들부들 떨리는 손을 본것인지 세븐틴을 진정 시켰다.)

대표님
"일단 진정하고 나도 어쩔수 없다. 너희가 쫌 불편하다고 해도 이미 정해진 것이니깐 어쩔수 없는 거란다. "


김여주
(대표님의 말이 끝나자 세븐틴은 겨우겨우 진정시키고 다시 쇼파에 앉았다. 나는 고개를 조금 들어서 세븐틴을 쳐다봤다. 나는 쳐다보자 마자 다시 고개를 내릴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모두들 나를 째려보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김여주
(솔직히 말하면 무서웠기도 했지만 화도 났다. 화남과 공포가 섞인 미묘한 감정은 뭐라할수 없었다. 그 감정은 내 온몸을 덮쳐왔다.)


김여주
(대표님께서는 세븐틴과 나에게서 통한 묘한 신경전? 같은 것을 느꼈는지 자신은 급한 약속이 있다면서 도망치듯이 대표실을 나가버렸다. 대표님이 나가자 정말 싸해졌다.한 1분 정도 아무말을 하지 않고 있었다.)


김여주
(그 정적을 깬 사람은 리더 에스쿱스였다)


에스쿱스
"야"


김여주
"?"


에스쿱스
"너말이야 너. 양심팔아 먹은 니년"


김여주
"저기요. 말이 너무 심하신거 아ㄴ"


에스쿱스
"지랄한다'


김여주
(내가 말을 하기도 전에 나에게 욕을 하는 에스쿱스였다. 빡친다. 존나 빡친다. 나는 마음속에 있는 빡침을 겨우겨우 진정 중이였다. 내가 한창 마음속에 있는 빡침을 진정중 이였을까 누군가가 또 나를 불렀다.)


정한
"니가 아무리 발악을 해도 너는 우리 멤버가 될수 없어"


김여주
(그 말이 바늘로 변해 내 심장으로 날아왔다. 아팠다. 너무 아프고 눈물이 나올 것만 갔았다. 나는 입술을 꽉 물었다. 얼마나 쎄게 물었으면 아픔이 느껴지지 않았다.)

(에스쿱스는 내가 계속 고개를 숙이고 있으니 한번 픽 웃고서는내 어깨를 치고 대표실을 나갔다. 다른 사람들도 나의 어깨를 치거나 내 면전에 욕을 하고서는 나가버렸다. 나는 모두들이 나가자 그제서야 빨갛다 못해 하얗게 질려버린 입술을 놓아주었다. )


김여주
(나는 개인연습실 손잡이를 잡고 돌려 앞으로 밀었다. 문이 열리고 나는 그 문을 넘은 뒤 연습실로 들어갔다. 문을 닫고 나는 의자에 털썩 앉았다. 의자에 앉자 푹신함이 나를 감싸안았다. 나는 허리를 굽혀 책상에 엎드렸다.)


김여주
(엎드리니 내 머릿속에 나는 생각은 시발 밖에 없었다. 짜증이 나고 불쾌하기도 했다. 나는 마음 속에 있는 짜증을 못참고 주먹을 쥐어 책상을 내러 찍었다. 그러자 쾅 이라는 괭음이 들려왔다. 나는 사라지지 않는 짜증때문에 주먹을 더욱더 쎄게 쥐었다.)


김여주
(그러자 주먹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하였다. 나는 한번더 주먹을 들은 뒤 책상을 향해 내러찍었다.그러자 이번에도 책상은 쾅이라는 소리와 함께 살짝의 진동도 느껴졌다. 나는 생각나는 욕을 나도 몰르게 입 밖으로 꺼내었다.)


김여주
"시발 존나 좆갔네!!"


김여주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조금이라도 화가 가라앉는 듯 하였다. 나는 다시 의자에 앉아 등받이에 기대었다. 그러자 의자의 등받이가 뒤로 밀리며 마치 눞는 듯한 기분이 느껴지게 하였다. 나는 눈을 감고 서는 머릿속에 있는 잡생각을 정리를 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들어온 초보 작가입니다~ 잘부탁드려요~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