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조심하십쇼.
간단한 자기소개



여주(회장 딸)
여기가 우리집이야!


김태형(경호원)
아가씨는 혼자 살고계시는 겁니까?.


여주(회장 딸)
응 난 혼자 살고있어


여주(회장 딸)
그래서 우리 아빠가 경호원인 너를 붙혀준거고


김태형(경호원)
아.


여주(회장 딸)
자 그럼 우리 제대로 한번 인사해볼까??


여주(회장 딸)
난 아까 말했듯이 18살이고 방탄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야


김태형(경호원)
저는 25살 이제부터 아가씨를 보호해줄 경호원 김태형이라고 합니다.


여주(회장 딸)
앞으로 잘 부탁할께


김태형(경호원)
네 잘 부탁 드립니다, 아가씨.


여주(회장 딸)
내 경호원 온 기념으로 다 같이 저녁이나 먹을까?


김태형(경호원)
회장님 과 약속 잡도록 할까요?.


여주(회장 딸)
응 부탁 좀 할게

그렇게 태형이는 회장님과 저녁 약속을 잡는다

저녁이 되고

06:30 PM

김태형(경호원)
아가씨,6시30분 입니다. 출발하시죠.


여주(회장 딸)
아 벌써?가자!

집 앞에 준비된 차량을 탄 여주와 태형


여주(회장 딸)
김기사 아미레스토랑으로


김석진(운전 기사)
네 알겠습니다 아가씨.

어느새 레스토랑에 도착해 예약 된 자리에 먼저 와 있는 박비서와 회장님


여주(회장 딸)
아빠!

여주 아버지(회장)
딸 왔어?어서 앉아 음식 주문하자

그렇게 음식을 주문하고는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해

여주 아버지(회장)
그러고 보니 서로서로 인사한번 제대로 못 했군 인사 한번씩 하지

여주 아버지(회장)
난 알다시피 여주 아비요 김태형 군 우리 여주 잘 부탁하겠네.


김태형(경호원)
네 회장님.

여주 아버지(회장)
박비서도 어서 인사하게나.


박지민(비서)
네. 안녕하세요 회장님 비서 박지민이라고 합니다.

여주 아버지(회장)
김태형 군 자네도 인사하게나.


김태형(경호원)
저는 여주 아가씨 경호원 김태형이라고 합니다.

여주 아버지(회장)
여주랑 태형 군은 따로 인사했으니 인사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지.

한참 이야기를 하다 어느새 음식이 나와

여주 아버지(회장)
자. 다들 식사하도록 하지

한참 식사를 이어가다 식사가 끝나고 다들 자리에서 일어나


김태형(경호원)
조심히 들어가십쇼 회장님.(허리를 숙여

여주 아버지(회장)
그래 우리 여주 좀 잘 부탁하겠네.


김태형(경호원)
네. 조심히 들어가십쇼

회장님이 가시는 모습까지 보고는 여주와 차를 타고는 집으로 향해


김태형(경호원)
아가씨,주무십쇼


여주(회장 딸)
난 들어갈테니 들어가 쉬어


김태형(경호원)
그럼 이만.(고개를 숙여 방으로 들어가


여주(회장 딸)
잠깐

작가
여러분..오늘은 정말 지루한 이야기가 된거 같아요ㅠㅜ

작가
죄송합니다.. 내일은 재밌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