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고운 내사랑, [휴재]

휴재 공지

죄송합니다...

중학교를 들어가고 연재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해져서 결국 휴재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진짜, 진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