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남친은반인반수
믿음



정국
형!!진짜 누나 사랑하는거 맞아요ㅡ??


윤기
!?뭐...뭔소리야...


정국
누나를 못 믿는거 잖아요!!


윤기
...그건...그래...


정국
그럼 누나도 형 오해하고 그러겠네요오?그죠??


윤기
아...안되는데...


정국
형 형도 그랬잖아요


윤기
...


정국
하지만 누나는 안그래요 누나는 형 진짜로 사랑해서


윤기
아...


정국
하...그럼 우리 이제 병원 가봐요


윤기
그...그러자...


석진
얘들아!!


윤기
??


석진
민지가...민지가..


윤기
서...설마...


석진
어...어떻게해...


지민
설...마...아...아니죠??


석진
하...민지...어떻게...


윤기
형....


석진
민지가


정국
그런거 아니죠??형??


석진
다리뼈.팔.쇄골이 뿌러졌어...


윤기
아아악!!형!!


석진
??왜에!!


지민
하...그래도 다행이네...


석진
ㅜ머가 다행이야!!


지민
ㅎㅎㅎ형 맞고 싶죠??


석진
웃음이 나오냐아!!


윤기
하...그래도 다행은 아니지...가자


석진
아..아니 오늘말고 다음에 오래


윤기
아...


석진
근데 윤기야 너는 안오는게 좋을 것 같아...


윤기
...?왜...왜요?


석진
너때문에 상처를 받아서 음...좀 않좋아 질 수도 있잖아


윤기
아.. 형...


태형
(충격....)


태형
(미...민지가 3군데나 부러졌다고..?)


정국
잠만요...우리끼리 이럴때가...태형좀 봐요...


윤기
???!?!?!@


지민
막죠...


태형
으아아악!!이거놔아!!


지민
안되...너가 이거 풀면 뭣 짓을 할 지 예상이 가기 때문에...


태형
내가왜에@!뭐르을!!!


윤기
야 너 오늘을 거기 묶여서 자라


태형
서서 자라고요!?


윤기
응ㅋ


태형
하...진짜...


석진
하. 불길해...


윤기
그지...


석진
내가 형이다(퍽)


윤기
악!?!


석진
...(뻘ㅈ줌)


윤기
하...


석진
일단은 늦었으니까 자고 내일 아침에 가자


정국
하.. 자는거...잠 안올것 같은대...


태형
나느은!!그일 아니여도 이렇게 있으면 못 잔다고오!!!!


윤기
자.지.마?누.가.자래??


태형
힝...;;

그날밤...


태형
흐흐흐...나를 아렇게 해노면 내가 못 나갈 것 같지??


윤기
아니?


태형
!?


윤기
그래서 이렇게 지키고 있자나


태형
잠...잠보윤기형이?!


윤기
나 민지를 위해서는 뭐든지 할 수 있어


태형
...ㅜ


태형
칫...

뽱


태형(냥이)
도도도도돋ㄱ


윤기
아아악!!

뽱


윤기(냥이)
도됴오도


정국
아...형이 저런다고 못 잡을 것 같나...


정국
왜 구지 변신을...

다다다다닫


정국
이눔 시키 잡았다!!

뿅


태형
놔!누가 니시키야?!


정국
태형이요


태형
형 안붙히냐..


정국
태.형.되쬬??


태형
아...씨


태형
노라고오...언제까지 잡고 있을래??

뽕


윤기
집에 가서 너 다시 가둘때 깨지


태형
이...씨...


윤기
뭔이씨야임마(퍽)


태형
아아아악!!아파요!!아프다ㄱ...형 쟤 ...


민지
어디지...어디야


윤기
미...민지...

병원복을 입은 민지의 모습이 보였다 민지는 무언가 찾는 모습이였다


민지
없어...어딨지...


태형
미..민지야...


민지
?!흐흐흑...

그때 윤기와 정국 태형 쪽으로 달려왔다


윤기
미...민지야!!

윤기는 민지를 안을려고 팔을 벌렸다

그러나 민지는 윤기가 아닌 00쪽으로 가고 있었다


작가님이댯
과연 민지는 누구에게 다가가는 거였을까요??


작가님이댯
저는 반배정 망했다죸ㅋㅋㅋ


작가님이댯
여러분은 잘 되셨나여??♡


작가님이댯
ㅋㅋㅋ여러분 제가ㅡ요즘 안온건 일이 이써서...;;


작가님이댯
지금 그래서 바로바로 올려써요


작가님이댯
지미드을!!♡


작가님이댯
항상 고맙고 사랑하고 감사하고 건강몬날해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