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빠가..남자로...
아!!!이게뭐야!!


다음날 아침


지민
하암~~(일어나며)

손목에 뭔가 있는것 같아서 봤는데..


지민
엥??웬 실??

지민이의 손목에 실이 묶여져있었고 그 실이 밖에까지 이어져있었다


지민
누가 이걸 묶어 둔거야??

지민이가 거실로 나오며


지민
아..이거 누가 묶었어!!


석진
야 그게 뭐냐??(지민이의 손목을 보며)


지민
나도 몰라 나 잘때 누가 묶어 뒀나봐..


석진
(아미 방쪽을 보며)근데 그 실이 아미 방까지 연결되어 있는것같데..?


지민
그러네???

그때

아미가 방에서 나왔다


아미
아!!이거 누가 이랬어!!


지민
(어??아미 손목에도..실이 묶여져 있네??)


아미
(지민이오빠의 손목을 보며)


아미
호...혹시 이거 오빠가 이랬어???


지민
아니야!!


아미
아...그래??


아미
아..그럼 이거 누가 이렇게 했어!?!

윤기가 방에서 나오며


윤기
아..아침부터 겁나 시끄럽네...

남준이와 태형이 정국이 호석이가 다같이 나오며

아...시끄러워..(다같이)


지민
아..미안미안..


아미
아니 미안이고 나발이고 이거 누가 이렇게 했어?!!?


태형
엥??


정국
저게 뭐지??((두사람의 손목을 보며)


호석
아~~~그거 내가 했어~^@^


호석
데헷@


아미
(당황)ㅇ...왜??


호석
아 그게~~~지민이랑 아미를 이어줄려고~~


지민
(깜짝놀라며)


지민
호석이형을 끌고 방으로 들어간다


지민
형!!누가 이렇게 이어달라고했어!?!?


호석
이런뜻 아니였어!?!?


호석
ㅎㅎ


지민
아...놔....


호석
나 잘했지!!!


지민
잘하기는 개뿔!!!

그때 석진이와 태형이가 들어온다


석진
야...밖에서 다 들었다.


석진
이거 이어줄려고 묶은거라고.


호석
ㅎㅎ


석진
넌 이해를 못했냐??


석진
이런실로 이어주는게 아니고 마음과 몸을 이어주는 거야..


호석
그럼 이제 마음만 이어주면되네??


석진
뭔 개소리야..


호석
왜~~실로 몸은 이어졌으니까 이제 마음만 이어지면 되잖아~


석진
반박불가..


지민
아!!형!!


지민
이상한소리 하지말고 빨리 이거 끊어주고!!다른방법으로 이어줘여!!


호석
나 이 않상했는데.....


지민
.......


석진
........


태형
...


호석
글구.....이거 안 끊어져~~


지민
뭐?!?!?!?


지민
에이~~거짓말 치지마!!


호석
진짠데~~


지민
실성함)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핳하하하하ㅏㅎ


석진
쟤 말 믿지마..


석진
이 형이 끊어 줄게!!

석진이는 실을 끊을려고 여러번 이케이케 했는데 안끊어져서.....당황했다...


석진
야...이거 왜 안끊어지냐!?!?!


지민
설마....


태형
대박이다!!!(신기해 하며)


지민
야!!!!이건 신기해할 일이 아니야!!!


태형
지민이의 말을 무시하고


태형
호석이형!!대박 인뎁~~~~


호석
그치!!


호석
역시 나야~~


호석
훗~^@^


석진
야!!이거 진짜 않끊어져!!!


호석
당연히 그렇겠지~~


호석
그건 내가 아는사람이 만든


호석
초.강.력.실.이거든~~


태형
욜~~~~~형 인맥 쩐다~


호석
으쓱으쓱


지민
아!!진짜루!!!!!


석진
이거 그럼 어케 끊어??


호석
아~~그 형한테 가서 끊어 달라고 하면되~


지민
그럼 그형 어딨어??


호석
그 형 지금 미국에 있어서 다음주에 와


지민
아...그럼 일주일동안 이러고 있어야되!?!?


호석
웅!!!

그때 아미가 문을 뿌시고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