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가 눈앞에 있다
8화/어때(요)?


집앞 길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여주

그때 소리가 들린다

저벅)

저벅)

포옥))


김여주
어..어?!


김태형(뷔)
나왔어 ㅎㅎ 기다렸어??


김여주
아...니요?!

여주는 태형에 아무렀지도 않은 스키쉽에 놀랐다.


김여주
저 근데 언..제까지 안을꺼에요?


김태형(뷔)
나는 더한것도 해줄건데?(갸웃)


김여주
화악))//////


김여주
아 몰라요 빨리 가기나 해요!

획)

여주는 태형에 품속에서 빠져나와 태형을 뒤로하고 걸어간다


김태형(뷔)
푸흐 같이가~

태형은 여주를 그세 따라잡아 손깍지를 끼고 걸어간다.


김여주
여기 어디에요??


김태형(뷔)
따라만 와봐요~


김여주
엄...

태형이 여주를 데리고 온곳은 다름어닌 백화점 이었다.


김여주
우와...


김태형(뷔)
여주 너 플룻때문에 옷도 이쁜거 잘 못입으니깐 오빠가 사주는거얗ㅎ


김여주
오빠는 무슨///


김태형(뷔)
이에??나 오빠아냐?!


김여주
아니에요 태.형.오.빠


김태형(뷔)
//히히힛


김태형(뷔)
여주 옷 내가 골라줘볼까??


김여주
넹



김태형(뷔)
이거어때?


김여주
이뻐용!


김태형(뷔)
아니면 이건 내 앞에서만 잎는 조건하에 사줄까??


김여주
네!!

그옷은 바로


짧은 치마에 간지나는 옷


김태형(뷔)
오오 이쁘당 ㅎㅎ


김여주
아잉


김태형(뷔)
다 너무 이쁘니깐 다 사줄껳ㅎ


김여주
사랑해요 ㅎㅎ


김태형(뷔)
////그래 나두

이렇게 오늘도 꿀이 넘치는 커플이다.

여주 집으로 돌아가는 길

태형은 여주를 데려다 주는 중이다.


김여주
ㅎㅎ 오늘 재밌었어요


김태형(뷔)
옷 어때??맘에 들어??


김여주
넹!!


김태형(뷔)
푸흐


김태형(뷔)
나는 근데 아직 맘에 안들어


김여주
뭐가요??

벽쿵)


김태형(뷔)
오늘 옷도 사줬는데 보상받고 싶은데 ㅎㅎ


김태형(뷔)
내 맘대로 보상 정해도 돼나?? 어때??


김여주
그게...어..아니 으읍!

태형은 그상태로 여주에게 격하면 격한 부드럽다면 부드러운 키스를 한다.


김여주
츄릅..하..으읍


김태형(뷔)
츕..하읍..읍

그렇게 긴 입맞춤이 끝나고 반투명한 실 하나가 이어진다.


김여주
하아..하


김태형(뷔)
푸하.하아..


김여주
그렇게 갑자기 하면 어떻게 해요...


김태형(뷔)
그래서 싫었어??


김여주
아뇨 ㅎ

여주는 싫지 않았는지 긍정에 표시인지 태형에 목에 팔을 두른다.


김태형(뷔)
어허..이러면 나 못 참는데.


김여주
ㅎㅎ 우리 집가서 또 놀아요 ㅎㅎ

(여기서 노는거는 플룻 레슨하면서 얘기하면서 노는겁니다)


김태형(뷔)
푸흐 그래 ㅎㅎ

다음에 계속..

여러분 작가에용

진짜 오랜만 이어서 많이 달달하게 준비해 봤어용 ㅎㅎ

제가 이제 중학생 이라서 과제 양도 그렇고 난이도도 어려워 졌어요 ㅠㅠ

그래서 일주일에 두번연재 아니면 한번연재로 할것 같아용

정말 죄송하고 지금까지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용

다음화로 찾아 뵐께용

별점

댓글

손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