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등학생 시절(완결)
첫날



김유슬
''오늘 방 정리 좀 해야겠다''.


김유슬
''먼지가 대따 많다'' (툭) ''어? 이게 뭐지''


김유슬
''이건 일기장 인데...고등학생 때 꺼내...''


김유슬
''이때, 참 많은 일도 있었는데, 이러는 김에 청소끝나고 봐야겠다 ''


김유슬
나는 청소를 다하고 일기장을 펼쳐 보았다. 4년이나 지난 만큼 먼지가 많이 쌓여있었다.''후..내 일기 인데도 긴장 되네''


김유슬
다 읽고 나니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 있는 일기 였다 내 고등학생 때 시절 은 이러하였다...


유슬엄마
''유슬아, 학교가야지~!!''


김유슬
''으아아아, 첫날인데 지각 하면 망한다아아~~ 다녀올께여~~~~!!''


유슬엄마
''유슬아, 가방에 빵 있으니까 가는 길에 먹어~~!!''


김유슬
''네~~!!''


유슬아빠(진)
''으유~~누구 딸이길래 첫날부터 지각이야~!!''


유슬엄마
'으이구,회사 첫날에 지각한 사람은 누군데'


옝두자까
자까의 마법으로 학교로~~~!!


김유슬
내가다녔던 중학교보다 크다... 잠시만 내가 1-3반 ''어! 여기다!!''반에 들어가니...''어!휴리야 같은 반이네!''


김휴리
''어! 유슬아~~여기 앉아''


김유슬
''오키~~''

쌤
''자자,조용히하고 나는 허금비 선생님이다 1년 잘지내보자! 자리배치를 하겠다!''

쌤
''지금이 자리가 2달 동안 지내게 될 자리이다''

애들
''네~~~~!!!''


김유슬
이렇게 첫날은 아무일 없이 지나갔다


옝두자까
''네~~!! 오늘은 여기 까지 임미다~~!!''


옝두자까
''근데 왠지 베프 3명한데 맞을 것 같은 기분이...아하하하''


옝두자까
'' 다음화 기대해주세요~~!! 안녕히계세요(정중)''